하늘이 국민의 원성을 듣고 우나보다...
매맞는 동영상보니 섬찟섬찟하더라..
정말 이나라를 위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면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데...
나라가 망하려는지..
숭례문이 불길에 휩싸이고..
이제는 국민의 원성이 하늘에 닿아...
쏫아지는 비로 대신하는구나..
역사는 되풀이 된다 했는데...
일제강점기와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나....
진짜 두렵다..속상하고...
책에서만 접한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거 같다..
일본이 고향이라 마음이 일본에 가있고..
종교가 개신교라 정신이 미국에 가있는데...
몸은 왜 이땅에 존재하여..
여러사람 힘들게 하는지....
마음으로 국민의 뜻을 받아...이제라도...
멈추어줄수는 없는건지...
대대손손 부귀영화 계속될줄 아는건지...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고 하늘이 용서하지는 않을텐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