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도 아니고.. 기분이 정말 나뿌네요.
결혼하기 전부터 시부모님 집에가면.....시아버지께서 아무렇지도 안게 제 엉덩이를 툭툭 치십니다.
처음엔.....자식처럼 생각 하셔서 그렇구나 했는데...
자기딸 한테도 안하시는걸 저 한테 하시더라고요.
자기 딸한테는 그러지도 안는데...전 갈때마다 말끝마다 엉덩이를 툭툭 치시네요.
이걸 기분 나빠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렇다고 대놓고 싫다고 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