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사는 34살 직장인입니다..
근데 제가 미친건지 돌은건지..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인 아줌마들이 좋지 뭐에요..
아 제가 돌싱된지 2년정도 지난상태입니다..
불과 4-5년전에는 이런생각이 없었는데 이혼하고부터 좀 들더니 지금은
40대 후반이나 50대 초중반만 눈에 들어오고 젊은 사람 심지어 40대 초반이나 30대후반은 어리게만 보이네요..ㅠ.ㅠ
재혼도 40-50대분이랑 했으면 하는생각까지...
저도 제 자신이 좀 이상하게 생각이 들긴하지만..
사람일이라는게 자기뜻대로 되는게 아니라..
이런 제가 미친건가요? 아님 돌은건가요?
마음을 접고 그냥 혼자살아야하겠죠?
살짝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