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1년전,,G동서 한의원을 하는 김ㅅㅎ이란 한의사 놈이 울돈2000만원을 빌려 갔읍니다,
그런데,,여짓껏 온갖 핑게로 안 갚고있어요!!
우리가 돈이 넉넉해서 지금 필요치 않을것 같다나,,우리 줄려던 것을 주식에 넣었다 날렸다나,
마누라 몰래 빌린거라 돈이 없나나,하며,,
그런데 그놈,,송파구에 있는 큰~아파트서 잘먹고 잘삽니다,,한의원도 잘됩니다,,우씨!!!
문젠,,마음이 여린 울 남편,,절대로 돈달란 말을 못한답니다,,그놈이 줄때까지요,,ㅠ
지금 울집 빛이 1억이 가까운데,,정말 그놈 생각할때마다 찢어죽이고 싶어요!!
얼마전 그놈한테 제가 전화를 했더니,,의논할게 있다고,,
그랬더니 대뜸하는말이,,(아주 불량한목소리로,,)
``집에 뭐,,문제있어요??!!(경상도 사투리로,,)
어처구니없고,,남편이 알면 난리날까봐,,실례했다고 그냥 끊어버렸어요,,흑,,
그놈,,예전에 자기 아들 사립 초등학교 떨어졌다 2000만원주고 뒷구멍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돈지랄하는 놈인데,,우리가 필요하든 말든 빌려갔음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놈이 잘사는건,,정말 화나고 열받습니다.
그놈,,저주받아 마땅한데,,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저는 그돈이 지금 정말 필요한데,,
울돈 안갚을려면 차라리 죽어버렸음 좋겠읍니다,,미련이라도 버리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