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누이가 지금 23살이랍니다.
학교에 한해 일찍 들어가서 올해 취업했구요
그리고 어느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답니다.
거기엔 세명의 여직원(시누이포함)이 일하고 있답니다.
문제는 시누이가 회사다닌지 몇달전부터 그만둔다고 자꾸만
저에게 의논을 하는거에요
왜그러냐고 물으니 다른여직원 둘이 자신을 왕따시킨다는겁니다.
이유인즉 , 그여직원이 너무나 발랑까져서 점심시간만 되면 남자와
섹스한 애기만 한다는거에요
제시누이 너무나 순진하고 아직 애인조차 없어요
근데 쉬는시간만 되면 그 여직원하나가(키도 난장이에 가슴만크고 입이
두꺼운 흑인처럼 생긴 뱁새눈의 못생긴 사람이라고합니다) 자신이 사귀는
남친하고 섹스한얘기며 정액이 어쩌고 저쩌고 자위 어쩌고 저쩌고
태크닉이 어쩌고 저쩌고 체위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말만 늘상 한다고해요...
제 시누이 그런거 상상은 하고 있었지만 처녀의 몸으로 결혼도 안한 처녀가
어째 아줌마들보다 더한 성얘기를 하는지 얼굴이 화끈거려 죽을지경이랍니다
그리고 한여직원은 첨엔 듣고만 있다고 자신도 거들면서 닮아가더럽니다
그리곤 제 시누이를 같이 성얘기 안한다고 내숭떤다면서 왕따까지 시키더랍니다
몰래 속닥거리면서 "너도 남자와 자고 와서 우리하고 얘기해"
"남자와 섹스한얘기 안할꺼면 오지마" 라고 하면서
시누이를 왕따까지 시킨다네요
어렵게 들어간 회사인데 어째 여직원들이 그모양인지 이해가 가질않더라구요
큰회사라 쉽게 나오기도 힘들다구..
그래서 제가 시누이보고 나오지않을꺼면 남자랑 자본적이 있다고 하라고 시켰죠
뭐 손해날거없고 그회사 그만두지 않을바엔 왕따당하지 않을려면 같이
거드는척 하라고 시켰어요
그랬더니 좀 덜하다고 하네요
간부는 그아이가 그런아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고 해요
발랑까진줄은 알아도 대화내용은 모르니까....
그래서 제 고민은 시누이를 그만두라고 할까 아니면 계속 다니라고 할까를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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