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집은 사주마,,,했는데..
저희가 요금 넘 힘겹게 사는걸 알면서,,,
피치못할사정으로 이사를 해야했습니다...월급도 3개월이 넘게 체불되었고,,
다 알면서도 정말 모른체하네요...
살만한 시댁어른들이 정말 밉네요.
손주들 아들이 힘들어 하는데...며늘은 식당서 시모힘들까봐 쉬지도 않고 일하는데...
10원한푼없네요...
이웃들은 이사하는데 집사줘서 가는거지? 하면서 다들 한마디 하는데...
전 빚어서 월세로 이사하는데,,,
매일보는 시댁식구를 왜이리 미운지..
맘을 비웠는데 주위분들 그런소리하면 맘이 비틀리네요~
흐흐흐
어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