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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


BY ... 2009-01-02

결혼하면서 집은 사주마,,,했는데..

 

저희가 요금 넘 힘겹게 사는걸 알면서,,,

피치못할사정으로 이사를 해야했습니다...월급도 3개월이 넘게 체불되었고,,

다 알면서도 정말 모른체하네요...

살만한 시댁어른들이 정말 밉네요.

손주들 아들이 힘들어 하는데...며늘은 식당서 시모힘들까봐 쉬지도 않고 일하는데...

10원한푼없네요...

이웃들은 이사하는데 집사줘서 가는거지? 하면서 다들 한마디 하는데...

전 빚어서 월세로 이사하는데,,,

 

매일보는 시댁식구를 왜이리 미운지..

맘을 비웠는데 주위분들 그런소리하면 맘이 비틀리네요~ 

흐흐흐

 

어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