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네에서 좀 오래살앗지만
저는 타동에서 일하러다니느라 없었다가
집에와서 임신해 다니니...말도많고.....어찌어찌해서 아이낳고 살다보니
동내사람들간에 말이 돌아서
제가,
그당시엔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었는데.....
어느날.....
아이랑 함께 먹을 쌀이 떨어져서 동사무소엘 갔습니다.......
그날,
동사무소엔
여자사회복지사와
그 동사무소에서 가장키크고 얼굴이 검은 건장한 남자...동사무소일을 보던사람임....가
있었는데.......
제가 쌀달라는 얘길하려고,
복지사와 얘길하려고 가서
동 의자에 앉아있는데...
그 남자가 제 앞으로 오더니.....갑자기 쭈그려앉더니..........
제 입술을 훔쳐간겁니다.......미친놈.....!
그런데,
동 복지사는 그놈의 하는꼴을 가만히...지켜봅디다...그려......
기가차서......
그 남자가 사무소 밖 화장실 가는길옆에서
그 복지사한테 그날"오늘은 하체가 썰렁하시겠어......"라던 말도 기억이 나네요.......
두년놈들이 하던짓거리들 하고는........!!!
그놈...성씨가 이씨였었더랫죠......
어찌됐던 저는 그날 쌀을 받아오긴 했던것으로 기억이 나고요.....
그 이후인가.....그 전인가.....
그 복지사가
저희 아버지집 마당에와서 서서는
하늘을 보며 "제가 000예요,제가 000예요........"라며 소리치던것도 기억이 나네요......
그 000에는
제 이름 석자가......!!!
전 두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서
가만히 있어야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이지...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얼마전 양천구청의 안 XX거액횡령사건이 기억이 나면서
혹시나
그 복지사가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 여자 복지사도 안머시기 였었더랬는데........
제가,저희 집안이 그렇고 그래서
사실 제대로 됏으면
지금 거부로서 사회복지및,
종교사업에 상당한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해잇어야 하는 건데요,
제가 중간에 타동에서 일하러나가있고하다가
인생길이 조금 엇나갔어서 이렇게 된걸,
어른들 체면 세워준다고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이런저런짓들을 해대다가...물론 선의로 그랬겠죠......
아무래도 저희들 본인들이 아니니까
그런 사회문제로 불거져나오는것 같아서...
영 속이 상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누군가가,
제 주민번호로 들어가서 메일을 봤던지.....?
저는 읽지도 않은 메일이
읽은 메일로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모든걸 앗기고
겨우 목숨만 최소한도로 버티고있는데......
이 모든것이
제 사생아의 목숨을 담보로한 협박과 공갈이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정말이지,
잔인한
사람들 같으니라구.......
금력으로,권력으로....저는 경제적인것도 안풀어주면서,,,그러네요....긴세월을.......!!!
그것도 잔인하게 생명을가지고.....
치사하게 먹을것을 주리게만들며........!!
참 다랍게도 내 인생살이를 가지고 논다.........!!!
그런인간들이
사생아하나 인생 멋대로 하는것은
식은죽을 들어마시는 격이겠거니........!!!
정말이지....
두번다시
아이 안낳을 것입니다..저는....
아이기르기 너무..세상이 험하고요,
아주 학을떼었습니다........!!!
남의 아이라고 다 예쁜것들도 아니더라구요.....
다들 아주 징글징글 합니다.........징글징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