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들은 지나가기만해도 왜 그리 상큼한 향이나는지.
아줌마라 음식 다루니 아무래도 상큼한 향은 안나지요.
바쁜 아침에 매일 머리감고 단장할수도 없는노릇이고.
향기 진한 샴푸를 써보는게 어떨까싶네요.
향 좋은 샴푸는 어떤게 있나요.
안그래도 아줌마 직장인 좋아하지도 않는데.......
에휴.아줌마의 비애여.
알바를 그만둘수도 없고 .옷사입고 멋내자니 남는게없고 향기라도 좋아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