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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딸..


BY 미소 2009-03-14

ㅠㅠ 둘째아이가 중학교 2학년 이예요.

 

이녀석이 중학교 들어가면서 바람의나라 온라인 께임에 흠뼉 빠져서

 

좀처럼 해결할 방법이 없네여..

 

주말엔 말안하고 있음 종일.

 

평일엔 학교다녀오면 여지없이 게임을 시작해서

 

11~12시 까지 달립니다..ㅜㅜ

 

단 하루도 이문제로 싸우지 않은적이 없어요.

 

대학교 다니는 오빠는 아이디를 보는 앞에서

 

삭제 하고 컴을 못하게 단호이 야단을 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슬기롭고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