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우리 친정이랑 달라도너무달라서 적응이 안돼!
욕나와 띠발 !!
내가 쫌 이쁘다고 툭하면 시누이질 할려고 하고 정말 이쁜게 죄냐고!
딸넷에 아들하나인 집에 시집가서 막내동생 챙겨주지는못할망정
보기만하면 잔소리 못하고 꼬투리 못잡아서 안달나고,,,
사사건건 시비에 잘난척은 ,,
결혼 3개월차인 나보다 요리도 못하는것들이!!!!
화난다!18
흠! 거기다가 앞에서만 알랑방구끼는 시어머니 ,,뒤로는 시누이들과 작전짜기바쁘고,,,
왜 우리신랑은 집에 그렇게 잘해서 사랑을 독차지하고 결혼전에 돈을 잘썼는지,,,
내가 피곤해 아주ㅡㅡㅡㅡㅡㅡㅡ쩔어 쩔어
하지만
울 신랑 말로는 내편이라고 하고 시댁에 으름짱도 놓았으니 변화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