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한테 속상한 일이 있어서 요 몇일 흉을 봤더니 형님편만 들고 더 나아가 아무 잘못 없는 처형까지 욕하면서 자기 형수편을 드는 겁니다. 어제는 성질내면서 처가 욕하고 형수 편들길래 나도 지지않고 대꾸하다가 청바지 가져다주면서 신랑이 미워 바닥에 던졌더니 손으로 목을 밀면서 그때부터 씨발년하면서 막 따지는데 맞기 싫고 애들앞에서 더 험한꼴 보이기 싫어 무조건 잘못했다했습니다. 이 무슨 개꼴인지 님들 나깉이 이런 꼴 당하지 말고 현명하고 여우처럼 행동해서 목적달성하세요. 남편은 내편이 아니더군요. 내 말에 한번만 맞장구쳐줘도 이 딴일 없을건데. 곰탱이 같은 나 는 매를 벌었습니다. 신랑 절대 내편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