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올해 37
근데 밖에아이들과간혹시장나가장보면친한시장아줌마들이
니네엄마밥잘하냐고 반찬이나할줄아냐고
컥.. 이건뭔황당한소리
전 환상적으론못해도 여느주부못지하게하는디
뿐만아니라 외출하고사람들만났을때에도
반찬이나만들줄아냐 이런소리많이 들어요
대체왜그런걸가요?
겉모습이 고생안한게 생겻나?
외모에서풍겨지는뭔가가있나요?판단할때
내가왜이런말듣는지 정말미스터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