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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부러


BY 스트레스 2009-05-30

전올해 37

근데 밖에아이들과간혹시장나가장보면친한시장아줌마들이

니네엄마밥잘하냐고 반찬이나할줄아냐고

컥.. 이건뭔황당한소리

전 환상적으론못해도 여느주부못지하게하는디

뿐만아니라 외출하고사람들만났을때에도

반찬이나만들줄아냐 이런소리많이 들어요

대체왜그런걸가요?

겉모습이 고생안한게 생겻나?

외모에서풍겨지는뭔가가있나요?판단할때

내가왜이런말듣는지 정말미스터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