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단순히 정수기 업체를 믿었을 뿐이지만,,,
정수기 업체는 그런 엄마의 믿음에 배신을,,,
그래서,,
엄마는 아이에게 미안합니다.
더 신경써주지 못한 미안함,,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
마지막 엄마의 얼굴이 참으로 안쓰러워 보입니다...
정수기 업체들은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그런 광고를 만드는지,,,
보다 정수기 관리에 더 많은 신경을 써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