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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전치 12주 나오도록 맞고오면 가만있겠수?


BY 님들 2009-06-29

교사 아니라 교사 할배라도 어느 부모가 눈깔 안디지피겠나요?

상식적으로 소송 하는거 너무도 당연하죠.

그럼 똑같이 몰려가서 그 교사 두들겨 패야 하나요?

철부지 학생이 뺨 때린다고 똑같이 응수한 그 교사가 과연 소송 건 부모모다 더 잘했다고 할수도 없지요.

님들은 과연 자식 그렇게나  맞고오면 다 가만있을지 궁금하네요.

요즘 보통의 부모들은 내자식 그리되어오면 선생 찿아가 반죽여 놓으려고 합니다.

요즘 엄마들은 자기 자식 맞고오는거 안참아요.

못참아요.

체벌이란게 이미 선생부터가 학생에게 체벌을 할수없는 규정을 어긴거이기 때문에

이에는 이라고 똑같이 하는겁니다.

그들은 월급쟁이 공무원이고 어쩌다 내 아이을 맡았을뿐이지

학부모의 상전도 그렇다고 제자들의 상전도 절대 아닙니다.

아이들을 관리할 책임이 있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지

지 감정 상한다고 심심하면 짝짝 소리나게 때리고

맘대로  고함 질러도 좋을 자리가 아닌데

교사들이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체벌할때 아주 대놓고 휴대폰 꺼두라는 교사도 있다는데

저도 자식에게 선생님 심한 체벌 하심 몰래 찍어오라 합니다.

선생을 벌주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에게 그게 정상은 아니라는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