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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고마운데 원래뜻은 그게아니엇는데 오해가있는듯싶네요


BY 원글이 2009-12-18

내가꼭 남편 관리소장시키려고한 의도도 아니고 -그럴 능력이없는지 있는지 울남편 모르겠어요-

남편이 계산문제는 잘풀거든요~ 주로 주택관리사떨어지는사람들이

회계부분에서 안된다고하길래  남편이 그부분은 잘하길래

따두면 지방에서는 금방 소장자나길래보수도 괜찮고 함 보라고한건데

다들 부정적인 답변을 하셨네요,

 

나도 오십이 넘었지만 상고출신이 아니라

수개념도 희박해서 아예자신이 없었는데

남편말로는 나는 시험은 보면 자신은 있는데

나이오십넘어 본다는게 좀 막연하게느껴지나봐요,

 

꼭 아파트관리소장자리를 바라서가 아니라

그만큰 안정된 직장을 갈망해서 그런거였는데..

여자마음은 다같잖아요, 남편 놀기원하는것 좋다는 여자가 어디있겠어요,,,

 

그리고 나도 주욱 일하고있구요, 많이못벌어 그렇지,,

아무리여자가 용을써도 전문직아닌다음에야

보수가 거기서 거기이고 저임금에 속하다보니 살기가 힘들어

그런 바램을 적어본건데 어째 좀 올라온 댓글이 내의도와는 다르다싶어

다시적어봅니다,

 

아까도 아르바이트하면서 관리사무소들렀더니 제일 작은곳이

이백이고 이백육십까지있대요, 우리사는 지역에선,,

쫒겨난사람은 거의없구요, 개인사정으로 옮긴것빼면,,,,,,

 

나같은경우 남편이 이백보수이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들것같아요,

그전회사에서는 그정도받고 더 일하면 더받고했었는데...

예전이야기를 하자는게 아니라

지금도 남편이 좀 강하게맘먹고 담대하게 나가면

못이룰것같지않은데  용기가없다는 생각도들고,,,

 

월금이 있다가 없으니 대번 쪼글리는건 기정사실이잖아요,

희망근로도 봄이나있는데 그건 내년이야기고

이겨울을 어찌날지 그것도 걱정이구요,

 

답답해서 속내말을 다시적어보앗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