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첨 직장에 나갔습니다
한 동네에서 만났다 하여 반겼더니 첫 날부터 날 위 아래로 보더라구요
그래서 맘이 안 좋았습니다 2주먼저 왔다는 이유로 여러가지로 시키더니
내가 편한것 할려고 한다고 지나가는 소리해도 못 들은척 했습니다 시간이 해결 하겠지 하면서요
자기 아는 언니하나 들어오더니 더 웃기지도 않았어요
참았다
전에도 안 좋은 김정도 있고 해서
나 한데 잘 해보자더니 그언니하고 하루밤세 또 씹은거다
진짜 인간 상종하기 싫다
못 처럼 만에 회식짜리에서 난 터져 버렸다
본인들 나이많다고 이해 받고 싶어 별소리 해도 난 뎃구 안 했다
자기네들과 석이기 싫어
회식날 한잔 먹고 한소리하고 그 담날에 안가고 그 담날에 나가서그만둔다고..
이제와서 다른자리보단 나을 거 ㅅ같고 나가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옆에 있는 사람은 또 얼마 못나가서 그만 둘 ㄱ것 같으데 다른데 알아보라 하더군여
집도 가깝고 왜 그리 또 가고 싶을까요
더 노력하지 않으게 맘에 걸리나봐요..상사분한데 전화하면 좀 그런가요 그리 존심상할일도 아닌데 옆에 있는 사람은 날리 입니다..혼자 고만하다 글 오립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