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생활..
결혼하기 전에는
시부모님 아주 잘해주셨습니다.
저만 오만 잡채다 고기다 다 해서
젓가락으로 밥 위에 올려놔주실정도로..
얼마나 이쁘게 봐주셨는지
사실은
남편보다
시부모님에게 더욱 잘해드리고 싶었죠
하지만
결혼 후
독립하지 않고
시댁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골이 깊어지더니
요즘엔 저에게
정말 많은 힘듦을 주시네요
역시,,
다그래?
꿋꿋히 살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