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넘어가는 나이입니다.
허리가 심하게 아파서 요새 침맞고 추나받고 그러는데도,허리통증이 나을 기미가 안보이네요.
허리는 갑자기 아픈건 아니고 생리 시작할때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애기 둘낳고 나니 몸이 완전 망가지더군요...
허리 통증이란게 너무 괴로워서...
허리에 좋은 방법 있나요. 혹시 아시면 무슨 말씀이라도 답변 부탁합니다.
물론 누구보다 제가 제 몸에 대해 잘 알겠지만, 혹시 다른방법 없나해서요.
1년주기로 침맞고 사는데,
더 나이먹어선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심각한비만은 아니지만,그래도 빼줘야하는 몸무게구요.
혹자는 살이쪄서 아픈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나름 변명하자면 허리통증이 심하다보니,안움직이고 누워만있고 하던운
동량마저 작이지니 살이 찌더라구요.
우울합니다.
건강한 사람이 젤 부러운 아줌마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