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맥이 많이 빠집니다~~
분양받은 집은 팔리지 않고 등기를 해야 한다는데 돈은 6억이 들어가야 하구요 전세는 1억 2천에도 융자가 많다고 안들어 온다고 합니다~~~
기존집도 안팔리고요~~~
이러지도 못하고 내가 왜그렇게 된걸까~~
어떻게든 이겨나가려 하는데 힘이 드네요~~
살면서 힘든때는 한번씩은 있다고 하는데 제 인생의 위기인데 슬기롭게 넘겨야 하는데 암담합니다~~이일이 아니더라도 힘들게 지낸적이 있으신분은 경험담좀 해주세요
갠적으로 저는 욕심은 아니었고 사는 방법일뿐이었습니다~~
내가 힘들기에 좀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였죠~~~
누가 해결책도 못해주는 이상황에 나와 남편이 이겨내고 감내해야 할 일이지만 힘이드네요~~
3년이 지나면 웃으며 이야기 할날이 올려나요~~~
그냥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힘내보려 하다가도 맥이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