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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힘네세요..


BY 딸기모 2011-06-24

음~저도 딸만  둘입니다..아니라고 하는친구  잡아 내딸 맡길순 없지요.

그러면 계속 반복입니다..음반 튑니다...제아이 다독거리고....더 좋은 놈 더 괜찮은 놈 볼 수있게 그런 눈을 만들어 줘야죠.. 적어도 부모라면 나보다 나은삶을 살수 있게요...님이 지치면 내새낀 더 지칩니다.힘내시고요...

아님 확실하게 수술비 받으시고 다 정리하세요.그부모도 그 자식도 책임 안지겠다면 어느 누구에게 책임전가하실려구요...

책임전가가 문제가 아니라 그속에 병드는 내새끼 생각해서라도 이건 아니지요..성님 성님이 정신차리고 새끼챙기셔요....성님 아님 그상황 해결 안됩니다...제발 독한 맘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