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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가 죽이고 싶도록 밉다


BY 가슴 아파 2011-06-09

그 아이가 죽이고 싶도록 미워요

울 딸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 속 석인적 없고

대학 들어가서도 장학금으로 공부하고 방학때는 알바 해서

자기 용돈 마련하고 오히려 제게 용돈까지 주는 아이

그 아이가 1년전 남친이 생겼습니다

집에도 가끔 데려오고 또 그 남친 집에도 한번씩 가곤 했습니다

남친 엄마도 울 아이가 이뻐보여는지

울 딸에게 옷도 싸주고 맛있는 음식도 싸먹이고 했서요

그런대 그아이가 어제는 대성 통곡을 합니다

처음에 엄마 나 없어도 살수 있서

하기에 그냥 농담으로 ㄴ넘겼지요 그래 잘 먹고 잘 산다

했더니 아이의 눈ㅇ에 이슬이 맺힙니다

무슨 일이냐고 케 물으니

남친과 헤어지기로 했다고

원인은 남친을 알고 얼마 되지 않아 관계을 가졌나 봅ㄴ니다

울딸이 싫다고 하는대도 괞찮다고 하면서 억지로

그일로 딸 아인 임신을 했고 남친은 부모님 에게 알리자고 했지만

울 딸 너무 무섭고 엄마가 실망 할까봐 알리지도 못 하고

중절 수술을 했대네요 그리고 얼마뒤 또 ㅇ요구하고 울 딸이 싫다고 하니

그럼 니가 싫어 질것 같다고 해서 울딸 또 같이 자고

몆번을 그런씩 으로 잠자리을 했나 봅니다

딸아이 또 다시 임신 또 수술 그런 과정에서 딸아인

신경 정신 과도 다니고 자살 할려고 인터넷 자살 코너도 들어가고

손 목도 자르고 그리 깁게 자르지 않아

병원은 가지 않아도 대는상태 였기에 저는 까 맣케 몰랐지요

너무 힘들어 체육 대회 때는 스러져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구요

그래서 울딸 너무 힘들어 헤어지가고 했더니 두말 없이 그러 자고 한대네요 이번에도 5월3일 생리 했는대 아직 없는상태 에제 그 이야길 듣고

심장이 머절것 같아습니다

남친에게 전화 해서 부모남 모시고 울 집으로 오라고 했더니

혼자서 왔더라고요 잘 못 했다고 용서 해 달라고

다시 돌려 보내고 부모님 모시고 오라 했더니

부모님 전화가 왔네요 내일쯤 찾아뵙겠다고

을 딸도 다시 만날 생각은 없는대 남친이 좋타고 합니다

남친은 울 딸이 별로 인것 같구요 딸을 슬뜩 시켜 습니다 잋어 버리자고

어제는학교도 결석 하고 하루 종일 웁니다 대성 통곡을 하네요

그러 면서 하는말이 엄마 시험 끝날때 까지만 ㅇㅇ 울집에 있게 하면 안되

합니다 아빠가 안계시거든여 딸 아이 고딩 때 이혼 하고

혼자서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어제는 아무말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아이 오면 오늘 하루는 딸아이 방에 재우고

딸은 저와 같이 자고 딸 아이 잘 설득 해서 보내려구요 시험 끝날때 까지 매일 집앞까지 대려다 주고 아침에 등교 할때 데리려 오고

하는걸로 그리고 시험 끝나면 방학 이니 마음 추스릴수 있겠지요

한반 학생이니 안 볼수도 없고 제가 그아이 2학기 등록 하지 목 하게 하자고 하니 그건 싫태요

이번 또 임신일 가능성이 많은대 어쩌면 좋아요 이제 겨우21살 인대

또 임신이라면 3번 수술을 해야 하는대

에제 부터 지금까지 아무것도 넘어 가지가 않습니다

또 임신이라면 수술비와 아이의 건강도 생각 해야 하고 한약을 좀 먹이고 싶은대 남친의 부모에게 요구해도 될까요

내 아이도 잘 못은 잊지만 아무려치도  않는 딸아이의 남친이 죽이고 싶도록 밉내요 왕사마귀님 이하 모든 분들 내 딸이라 생각 하시고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악 플은 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