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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BY 아리쏭 2012-04-13

제가 경력이 1년밖에 되지않아 잘 몰랐는데  말 해야겠군요..당연히 반일반아니고 종일반이예요...괜히 예민한 돈에 관련된 부분이라서 망설였었는데

얘기 해야겠군요... 사실 아침에가서 이것저것 다 하거든요....혹시 월급이 말일이라서 그때 주실려나 하고 망설였습니다. 다들 통장 달라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요...제가 마음이 여려서 쉽게 말을 못하네요...그래도 계속 찜찜하게 있는것보단 달라고 하는게 낫겠죠?  말씀감사드려요,..저도 그 사이트에들어가서 정보 공유하겠습니다.한결 힘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