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개월전 혈액암인 림프암4기 판정이났어요.
그날이 시어머니생신이고 남편은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태에서
아주버님께 남편이 암이라고 전화하고는 지금까지 계속 암치료중입니다
아직까지 걷기가 힘들어서 외출이 전혀 안됩니다
형제가 6남1녀인데 다 가까운데 살지요 .
아주버님이 좀전에 집에 들르셔서 시어머님이 남편이 연락이 없다고 서운해 하신다고
시어머니께전화를 하라고 하고 갔는데
남편이 고민을 하네요 아프다고 얘기를 해야 할지 말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