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억울해서 잠도 않오고 걍 하소연 할때도 없고... 친구도 잘 못사귀고 .. 내성적인 사람은 참 쉽게 공격 당하는 것 같다. 넘 억울하다. 화가 난다.. 죽고 싶다.. 왜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고 소문을 퍼트리는 걸까?? 죽눅들어 있으면 다 죄지은 건가??
왜 사람들은 그다지도 쉽게 말도 않되는 소리를 믿을까? 자기들은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으면서...
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그냥 뛰어내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