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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러 가기가 무섭네요


BY 캘리 2017-09-27

저는 종가집 며느리라 이번 명절이 더 두렵네요

장보러 가기도 무섭고

 

명절 지낼때마다 몇백은 훅 나가니

어디서 보상받는 것도 안되고..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차례비용은 줄일 수도 없고

 

에효..

 

남편은 그속도 모르고

못 오는 가족들 있을까봐

일일이 전화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