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 아줌마이며,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오늘 모임에 나갔다가 아줌마닷컴에 대해서 얘기를 듣고는 집에와서 바로 가입하게 되었네여~
제가 지금 심적으로 힘든 상태인데...힘을 얻고자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웹서핑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예전에 우리학교에는 정말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었습니다.
봄에는 그 두터운 나무껍질을 뚫고 파릇한 새순이 자라나고
여름에는 올망졸망한 꽃을 피워냈었죠.. 시원한 그늘아래 앉아 있으면
소나기도 무섭지않았습니다.
이렇듯 여러가지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또한 비를 피하고 싶은 어느날 엔 따뜻한 위로르 맏을 수 있는 행복한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돌싱남으로 현재 외로이 지내고 있는 아저씹니다.
매제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매제도 여기서 재밌는 일상을 얻어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저씨도 받아준다는 아줌마 닷컴.
용기내어 가입해 봅니다.
저 앞으로 잘 부탁드려도 되지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결혼전보다 지금이 훨씬 좋아요. 다투기는 해도..ㅋㅋ
아줌마 ~~ 너무 좋아~!!!
25살
초보맘입니다^^
6개월된딸냄을둔엄마죠!
아직은아무것도모르는진짜대박초보 ㅋㅋㅋ
잘부탁드려욧
고수가되는그날까지 ㅋㅋㅋ
언니덕분에 아줌마닷컴을 알게되서 이제야 가입했어요.
울 윤호가 곧 돌인데 이제서야 저도 아줌마라는걸 실감하네요.
직장 다니면 울 윤호 돌봐주기가 힘들지만
엄마답게 아줌마답게 깡으로 넘넘 잘하고 있어요.
제가봐도 참 대견하네요..ㅎㅎㅎ
물론 울 이쁜 신랑이 많이 도와준 덕분이네요..^^
앞으로 더 멋진 아줌마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꺼예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