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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2013-01-18

    이렇게 재미있는 곳을 이제야 알았네요~

    저도 이것저것 재미난 정보 많이 공유할께요!

    저는 이제 삼십대 초반이라 처음에는 아줌마라는 말이

    어색했던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근데 이제는 즐기고 있고, 받아들이니깐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요^^

    저도 정보도 많이 공유하고,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요리하기,

    피부, 다이어트 이야기 많이많이 들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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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데트2013-01-18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었어요.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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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배2013-01-17

    반갑습니다**


     


    왠지마음이 푸근 해지는 곳이네요..


     


    아줌마들의 수다방이라서 그럴까...?


     


    이제라도 함께 할수 있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 추운 긴 겨울이 지루하지 않게 다가온 ..여기..!


     


    때론 벗이 되는 부담없이 행복한 그런곳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신고합니다...^^*


     


    자주들리겠어요..


     


    사람사는 이야기 서로 공유하며,,


     


    즐겁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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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엄마2013-01-17

    아는 언니로부터 소개를 받고 첫 신고식을 하러 들어왔습니다


    저는 직장인 이구요 임신12주가 쪼매넘은 여름엄마입니다...


    언니가 여기 사이트 넘 좋다고 빨리 가입해서 활동하라고 추천을


    해줘서 들어왔네요 열심히 출책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억이 될수있도록


    잘좀 도와주세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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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2013-01-17

    아줌마닷컴 신입이다보니 재밌는곳이 많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아줌마 닷컴이 있어서 아줌마란게 신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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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준사랑2013-01-17
    반가워요... 좋은정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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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럽2013-01-17

    안녕하세요 ~ ^^


    결혼한지 1년 반이 넘었네요.


    저도 이제 아줌마라고 인터넷 돌아다니며


    지역카페도 가입하고 이곳저곳에서 정보도 얻다보니


    요렇게 좋은곳을 발견하고 가입했답니다.


    아줌마닷컴 재미있고 좋아요! ^^


    정보도 많고 볼거리도 너무 많네요 .


    잘부탁드립니다~


    아줌마닷컴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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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맘2013-01-17

    ㅎ 이런곳도 있었네요~^^


    결혼하고 아줌마란 말이 사실...그닥 반갑진 않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더 살갑게 느껴지는 말이네요.


    이젠 길을 가도 아줌마란 소리를 더 자주 듣게되니...^^


    그래도 생각있고, 진취적인 아줌마로~


    대한민국의 엄마가 어떤지 제대로 보여주는 아줌마가 되고 싶어용~^^


     


    아줌마들이여~ 힘을 더~~~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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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우마미2013-01-17

    이젠 아줌마란 말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한동안은 어색했는데


    아이도 있고 하니 어색함은 없어진지 오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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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land2013-01-15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