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미있는 곳을 이제야 알았네요~
저도 이것저것 재미난 정보 많이 공유할께요!
저는 이제 삼십대 초반이라 처음에는 아줌마라는 말이
어색했던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근데 이제는 즐기고 있고, 받아들이니깐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요^^
저도 정보도 많이 공유하고,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요리하기,
피부, 다이어트 이야기 많이많이 들려드릴께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었어요.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왠지마음이 푸근 해지는 곳이네요..
아줌마들의 수다방이라서 그럴까...?
이제라도 함께 할수 있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 추운 긴 겨울이 지루하지 않게 다가온 ..여기..!
때론 벗이 되는 부담없이 행복한 그런곳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신고합니다...^^*
자주들리겠어요..
사람사는 이야기 서로 공유하며,,
즐겁게 살아요..
아는 언니로부터 소개를 받고 첫 신고식을 하러 들어왔습니다
저는 직장인 이구요 임신12주가 쪼매넘은 여름엄마입니다...
언니가 여기 사이트 넘 좋다고 빨리 가입해서 활동하라고 추천을
해줘서 들어왔네요 열심히 출책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억이 될수있도록
잘좀 도와주세용 ㅋㅋㅋ
아줌마닷컴 신입이다보니 재밌는곳이 많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아줌마 닷컴이 있어서 아줌마란게 신이납니다
안녕하세요 ~ ^^
결혼한지 1년 반이 넘었네요.
저도 이제 아줌마라고 인터넷 돌아다니며
지역카페도 가입하고 이곳저곳에서 정보도 얻다보니
요렇게 좋은곳을 발견하고 가입했답니다.
아줌마닷컴 재미있고 좋아요! ^^
정보도 많고 볼거리도 너무 많네요 .
잘부탁드립니다~
아줌마닷컴 화이팅 ! ^^
ㅎ 이런곳도 있었네요~^^
결혼하고 아줌마란 말이 사실...그닥 반갑진 않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더 살갑게 느껴지는 말이네요.
이젠 길을 가도 아줌마란 소리를 더 자주 듣게되니...^^
그래도 생각있고, 진취적인 아줌마로~
대한민국의 엄마가 어떤지 제대로 보여주는 아줌마가 되고 싶어용~^^
아줌마들이여~ 힘을 더~~~ 키우자~~!!
이젠 아줌마란 말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한동안은 어색했는데
아이도 있고 하니 어색함은 없어진지 오래네여..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