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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7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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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2012-03-17

    결혼했으면 아줌마인가요? ㅋㅋㅋ


    아직은 알콩달콩 신혼 재미에 푹빠져 있는


    새댁입니다.


    어제 남편이랑 가벼운 말다툼이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난 거에요


    오늘 아침까지 눈물이 계속 났어요


    행복한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은거 있죠


    내맘도 몰라주는 여보는


    괜히 자기땜에 우는줄알고 지금까지


    제 카톡을 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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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6

    오늘 비가와서 몸이 안좋네요~

    그래도 아줌마닷컴에서 힘을 얻습니다.^^

    아줌마닷컴, 모든분들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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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약돌2012-03-16
    산속에서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주부에요 .시골이라 젊은 분들을 못만나니 이곳에서라도 젊은 언냐들과 수다를 함께 하고 싶어서 입학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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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3-15
    아줌마닷컴 모든분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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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깍이 애엄마2012-03-15

    반갑습니다. 제목대로 지인소개로 얼떨결에 가입하긴했는데


    둘러 보니 아주 저에게 필요한 정보가 많네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아직 유치원생 딸이 있답니다.


     


    저도 좋은 정보 많이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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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나비2012-03-15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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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백의미2012-03-15

    매화의 꽃망울을 보며


     


    봄의 기운을 받고,


     


    오카리나의 '꿈의 대화 '연주를 듣고


     


    환한 미소를 띄웁니다.


     


    원동역 지나가는 기차 소리


     


    너무 정겹습니다.


     


    창가에 머무는 바람 한점


     


    머물다 미련 한자락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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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연아빠♡2012-03-15

    안녕하세요 ~ 인터넷을 보다가 우리 아이 생각에 제가 우리 아이한테 도움이 되는 아빠가 되기 위해서  우연히 인지도높은 아줌마닷컴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65일정도 됐는데요  아이를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모르고 자라온 저에게는 너무  힘이드네요 ^^ 부모님한테 효도를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 ^*^

    잘부탁드릴게요 ^*^ 궁금한점 있으면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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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랭이2012-03-15
    안녕하세요.. 자주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