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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룡2012-06-10
    첫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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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비올라2012-06-09

    오늘 드디어 가입 했답니다.


    아주마의 힘이 최강이란 사실을 앞으로 직접


    실청으로 보여 주고 싶네요...


    아줌마들끼리 뭉치면 그 어떤 것도 해 낼 수 있는것


    아닌가요 ^^반가워요


    앞으로 얼굴 자주 비출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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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2012-06-09
    인터넷검색하다보니알게됐어요.많은지도편달있으시기바랍니다.대한민국아줌마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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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쭌이애미2012-06-09
    ㅋㅋ저는 3년차새내기주부 25개월 쭌이맘 쭌이애미입니다~~ㅈ
    잘부탁드릴께용ㅡㅋㅋ
    아줌마닷컴ㅡ소개로 왔는데요ㅋㅋ
    저아요 저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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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코맘2012-06-09

    결혼 5년차 4살아들키우며 알콩달콩살고있는 아코맘입니다


    오늘처음 들어왔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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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2012-06-08

    인천에 사는 결혼 19년차 주부입니다


     


    아줌마닷컴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수다 떨고 싶네요


     


    좋은 정보도 얻고 함께 공유 하면서 서로 힘이 되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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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쭌맘2012-06-08

    안녕하세요 이제 막 가입했어요..

    좋은 얘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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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공주2012-06-08

    안녕하세요

    지금 막 가입했습니다

    아줌마 닷컴 이 있는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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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2012-06-07

    아줌마 가 된지도 어느덧 30 년이 훌쩍 지나고 중년 으로 접어 들었네요


    아줌마 닷컴이 있어 행복한 아줌마 랍니다,


     


    이곳에 자주 들러 아줌마들의 힘도 과시하고 소리도 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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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한 루시2012-06-07

    안녕하세요~


     


    말로만 듣던 아줌마 닷컴에 드뎌 가입하게 된 새댁같은 조금 오래된 아줌마 인사드립니다~^^


     


    어린나이에 결혼하여 산전수전 다 겪어버린 착각도 하는


    눈물많고 웃음도 헤픈 아줌마임다~


     


    이제 성인이 되어 제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아들넘에


    사춘기로 까칠의 끝을 보여주는 딸래미까지 수다꺼리 한바구니네요~


    사업에 동분서주한 남편은 얼굴도 보기도 힘드니 대화는 꿈도 못꿔보고 외로움에도 씩씩하게 사는 아줌마로 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간단하게나마 소개가 된건지요~


    첨이라 영~ 감이 안잡히네요~^^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