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아줌마가 아닌줄알았는데
글쎄 저도 대한민국 아줌마에요
직장다니다보니 항상 팀장님 코치님
소리듣고 생활하다가 어느 마트에갔는데
어느직원이 아줌마 하고 불렀는데 나 아니겠지 하고 지나는데
아줌마 맞아요 아줌마 이리와서 맛보고가세요
하는거에요 아하 나도 아줌마이지...
새삼느꼈어요
안녕하세요 .
후아~ 이렇게 좋은 곳도 있군요 .
32살에 이제 7개월 접어든 딸둔 아줌마구요
인천 주안에 살고있어요 여긴 남편이나 저나 아는사람이
없어서 많이 외롭네요 . 하루종일 기어다니는 아기 쫓아다니다
보면 하루가 다가고 그래서인지 우울증이 올것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다 이렇게 찾아왔네요 ! ^^ 좋은 분들 많이
사귀고 싶어요~
열정~?!
아가~씨가 아닌 아줌~씨의 열정으로 사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꾸벅~^^
열달을 뱃속에서 키워 낳은 딸과
열달을 가슴에서 키워 만난 딸과
아내와 엄마이기전에 여자로의 삶을 느끼게해준 남편과
일년째 가족이란 이름으로 살고있는 아이둘딸린 신혼 부부입니다 ^^
아줌마 닷컴에서 진정 아름다운 아줌마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신고합니다.
직딩맘으로 살아가는 유진맘 써니입니다.
멋진 아줌마로 거듭나려고 발담갔습니다.
^^ 모두 모두 화이팅!
오늘 딸 덕분에 아줌마 닷컴에 신고식을 합니다
매년 딸이 아줌마 닷컴에서 이벤트에 당첨돼 함게 영화도 보고 오고
또 매년 아줌마닷컴 토크쇼에 당첨되서 집으로 키트로 도착하여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하였습니다. 오늘 비로소 신고식을 하는 신입이지만
열심히 활동하여 아줌마 닷컴에 고참이 될것입니다.
아줌마 닷컴 운영자님 좋은 이벤트 많이 만들어 주세요
시아버지께서 당뇨로 혈관수술을 하셨네요.그래서 남편이 휴직계를 잠깐내고 병간호를 했어요. 아이랑 저는 아무것도 해드릴것이 없더라구요.정말 며느리의 자리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아이랑 6일동안 지내면서 무서워도 문단속 잘하고아이랑 함께 시간을 보냈네요..아빠가 돌아오니 아이가 아빠하고 달려가는데..정말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건 여자인 저의 몫이라는걸 많이 느꼈어요..시아버지수술은 잘되어서 입원은 계속 하고계시구요..우리집에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인 제가 모든 잘챙기고 건강해야겠더라구요.돌아온 남편 건강도 챙기고 우리아이 건강도 챙기고..여러분도 가족건강 잘챙기시구요..화이팅입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엄마가 가정을 지키고 세상을 움직입니다..아줌마..아자아자~!!힘냅시다...
오늘도 아줌마이면서 엄마인 나는 여자입니다..&^^&
다가오는 어버이날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