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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기 좋은 날2012-01-31

    눈이 많이 오네요. 건강관리  신경 쓰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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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큐V2012-01-30

    아줌마닷컴에 가입하게되어 이에 신고합니다!! 결혼 선배님들 후배님들!! 새해에는 속 터지는 일없이 행복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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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쫜2012-01-30

    처음왔어요^^


    저는 아조씨입니다.


    (아자씨는 안된다면 집 당장 나갈께요`0' ;;;;)


     


     


    안녕하세요? 필리핀에 사는 (12년차) 쫜입니다.(저랑 큰아들/치대본과1년)


    (한국에는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에 처랑,대입4수생두째아들 살구있습니다)


     


     


    필리핀에서 영어 어학원 이랑 아담하우스 하숙집 운영하구있습니다.


    또, 골프랑 수영(자유형)

     지도하구있습니다.<골프NGAP 쎄미프로 취득,수영-2%남군필, 수영교관출신>


    또, 여행두 함께 떠납니다.


     


     


    까페에서 저를 내쫓지만 않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횐님 모든분들께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는 제가아는


    영양까 있는   필리핀정보  모두다 드리겠습니다.


    (영어연수,조기유학,가족여행,골프등등)


     


     


    잘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2012,1,30  필리핀에서 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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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우나2012-01-29
    생활에 필요한 정보 공유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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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장수 야곱2012-01-28

    뭐 인생다반사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잖아요.


     


    아줌마가 귀신잡는 해병대도 아닌뎅^^


     


    아줌마의 폭신폭신하고 넓은 아량과


    삶을 관조하는 넉넉함으로 우리 개념아줌마들로 2012년은 버전업해 보아요.


     


    새내기 새댁들도 어여 오시고.


    연차 오래된 아줌마도 오시고.


    우리 정겨운 아줌마 세상, 아줌마가 힘이 되어


    멋지게 임진년도 시작해 보자구요..


     


    아자 아자..


    아줌마들이여.. 알라븅 쏘마치~~


     


    오바 입니다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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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이맘은영2012-01-28

     

    아내, 엄마, 여자, 며느리, 딸로써 살아가는 이시대에 아줌마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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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깡쟁이2012-01-27

     


    "아줌마~"


    "저..아줌마 아닌데요"


    애 손을 잡고서도 뻔뻔했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자신있게 용감하게 당당하게


    "저 아줌마예요~"^^


    하고 신고합니다~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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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2012-01-27

    ㅋㅋ  난 분명 아줌마맞아요...


    사이트통해 예전부터 알긴했지만 올해 큰맘먹고 가입했어요..


    뜻이 있기에..종종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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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영2012-01-26
    난 대한민국아줌마에요 저도 우연히 인터넷에서 이사이트를알게됬는데 앞으로 열심히 활동을해보려고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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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랄라2012-01-26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닷컴~


    그치만 이 싸이트는 보자마자 완전 딱 좋은 싸이트네요..


    사실 전 아줌마가 아니고, 아저씨에요..


    상관없는거 맞죠?


    아이는 둘 있는데,,


    양육에 그리고 아이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상품등등..


    그런 정보가 필요한것은 아줌마나 아저씨나 똑같은 것 같아요.


    여기서 좋은 정보도 얻어가고 제가 알고 드릴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모두 모두 다~~~ 드릴께요!


    자주 자주 찾아와서 아이들의 부모로서, 대한민국의 가장으로서


    함께 어울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갑고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