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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스맘2012-01-13

    결혼 한지 12년 이젠 "아줌마"하고 부르는 소리에도 당연 하게 돌아본다.


     


    말썽쟁이 초등학생 두아들과 초등학생이나 똑같은 신랑이랑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녀적 수줍고 다소곳한 나의모습과 행동은 간곳없고


     


    이젠 나도 남성화가되어가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나 자신을 다시 찾아가는 여행? 아닌 여행을 떠나고 싶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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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지맘2012-01-12

    이젠 결혼3년차 완전한 아줌마 포스가 줄줄 흐르네여


    출산전만해도 다들 아줌만지 몰랐건만~


    출산후 불어버린살과 함께~~~~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이젠 진정한 아줌마네여~우리아이 내남편 생각하다보니 장을봐도 외출을해도 내패션보단 아이가 먼저,난 편하게입어야지 아이가 안불편할꺼라 생각하공~


    마트가면 시식코너가서 맛보고 사게되공~


    공짜라면 귀가 솔직해지는 궁금해지는 아줌마가 되었어여.


    우리남편은 니가 그럴줄은 몰랐다는데........


    퍼져버린 내몸보면 가끜은 우울하지만~애교쟁이 울딸래미 보면,


    아줌마인걸 너무나도 행복하닌깐여~


    이젠 완전한 아줌마포스~그래도 행복해여..........ㅎㅎㅎ


    새해복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만땅!!사랑만땅하시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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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마양2012-01-12

    ㅋㅋ 모 이벤트에 참여하느라 가입한건데..

    이벤트 당첨보다 더 유용한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아줌마된지 8년인데.. 아줌마라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줌마양입니다.

     

    이제 좀 자신감을 갖고 진정한 아줌마가 되기위해 열심히 들르겠습니다!ㅋ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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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잘버는엄마2012-01-12

    돈잘버는 엄마입니다 ㅋㅋㅋ


     


    방금가입했네요 ^0^


     


    저는 올해27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


     


    이 야심하시간에 잠안자고 ㅋㅋㅋ


     


    요즘 일하는라 그런데요 ~ 암튼 일하다 쉴겸~(전 집에서 일하거든요ㅋ)


     


    이리저리 검색하다 좋은 정보들있을꺼 같아 가입했네요 ㅋ


     


    아줌마닷컴 주부님들 애들키우랴 살림하랴 많이 힘드시죠 ~


     


    우리 모두 2012년엔 행복합시다 !!




     


    그리고 또 모든 일하는 주부님들 ~ 힘내세용 ^0^ 


     


    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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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맘2012-01-12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이런 사이트에 가입했네요 아랫층 새댁이 만날때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자랑 하길래 저도 한번 열심히 해 보려고 가입했답니다 아직 사이트를 둘러 보지도 못했지만 아마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곳이 아닐까 살짝 기대를 해 봅니다. 암튼 넘 반갑고요 앞으로 열심히 들어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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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댁2012-01-11

    오늘 첨 이에요,,


    친구가 많이 생긴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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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가씨2012-01-10

    정말 오랜만에 아줌마닷컴에 왔네요. 결혼해서 난 아줌마 아냐.. 를속으로 외쳤던 시간이 가고 이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올해도 모두 건강하고 하시는일 다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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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엄마2012-01-05

    올 2012년 34살 접어든 대한민국 아줌마예요.


    이렇게 아줌마의 한 일원으로 친정집 온 듯한


    처음부터 편안한 느낌의


    온라인 모임은 첨이네요.


    항상 짱짱하고 힘이 솟는 20대가 순식간에 휙~ 지나가고


    이제는 예전 저의 엄마처럼 따뜻한게 좋아


    방 아랫목 찾아 다니는 엄마가 되었네요.


    이불 걷어차고 자는 아들 보고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하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나네요.


    이젠 저도 엄마처럼 신랑한테 허리며 다리 아프다고 주물러 달라고 하는


    여느 엄마가 되었지만 '아줌마'라는 한 가정의 안주인이 된 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임을 매일매일 느낍니다.


    이제는 제 나이도 슬쩍 잊어보기도 하고 결혼 몇 년째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매일 바쁜 날들이네요.


    그 바쁜 일상 속에서 이렇게 좋은 카페를 알고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올 한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각 가정 모두 평안하기 바랍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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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sm63582012-01-05

    난 예전에 아줌마가 싫어 늦게 결혼... 올해 쉰이라는 나이에 5살 딸과 시름중인 아줌마이다


     


    결혼전엔 빨래 하고 밥하고,청소하고 아이와씨름 하는것이 싫어서 직장


    생활 열심히 하며 신나게 살았던 내가 30대 후반에 결혼해 8년만에 얻은 딸과 알콩 달콩 살고있는 아주 평범한 아줌마가 되었다  아이 키우면서 느낀 것이 역시 엄마와 아줌마의힘은  대단 하다는 것을 느끼며 요즘은 하루 하루 산다 내힘으로 할수 없는 힘이 예전에 하기 싫은 일들이 엄마가 되니 자연스럽게 내가 하고 있다 


    그래서 어른들 말씀이 틀린 것이 없음을 피부로 느끼며 산다


    갱년기와 겹쳐 육신적으로 고대지만 딸과 함꼐 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고 즐겁다 마침 내가 정공한 육아 교육이라 다른 엄마들처럼 부하뇌동하지 않고 뚝심있게 천천히 양육하고 있는데.....끝까지 잘 완주 하길 바라며


    나도 이젠 어른 나이 이지만 아이에 맞춰 살아가는 새내기는 아니고


    내기 정도는 아닐까 한다


    대한 민국의 아줌마로 부끄럽지 않은 가정과 이웃과 나라에 일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다


    아줌마 사랑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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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트2012-01-04
    새해복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