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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바다2011-12-25
    제가   오래전부터  삼모에대해서   찾을려고했는데  드디어  오늘에서야  찾게되는건가요 ???       삼모의시집을 접하고나서   너무마음에들어 노트에 삼모의시   전부를  메모해놓았었거든요 ...    근데  태풍 [매미,루사] 때  그노트가  전부  쓸려가버려서 - -             늦게라도   책을구입하려했을때는  이미   [절판]  상태가 되어버려  낙담하고  있는터였습니다 ...   이제라도  삼모의시를  다시  만나게되는거  맞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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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엄마2011-12-23

    안녕하세요? 이런데가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같이 고민도 나누고 잘지내봐요!!


    친분도 쌓아요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


    오래오래 활동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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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미스티2011-12-22

    그동안 아줌마닷컴이 있는걸 알았지만


     


    결혼하지 않은 처녀인지라 가입할 생각을 안했는데


     


    올해 결혼하고 보니 아줌마닷컴에서 정보도 얻고 재밌게 활동하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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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마2011-12-22

    와우~~ 이런 세상이 있었군요.


    이제야 가입하고 첫 인사 합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드려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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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고기2011-12-22

    동짓날 다들 팥죽만들어 드셨나요?


     


    저 어릴적 만큼 무슨 날이다해서 꼬박꼬박 챙겨먹곤 했는데


    (없이 살았어도 말이죠)


     


    요즘은 안그런가 봅니다. 귀찮으니즘... 도 많겠죠..


     


    오늘처음 가입하는 새내기입니다.


     


    회원님들과 많은 정보 공유하면 좋겠네요...


     


    날씨가 점검 추워진다고 합니다..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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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디디냥이2011-12-21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3년차로 아줌마가된 서른셋 백호디디냥이입니다^^


    현재 2년차? 되가는 왈가닥 공주님과 한없이 가정적이라고 우기는? 남편분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이름부터가 정감가는 아줌마닷컴을 이메일 베너보고 찾아 들어왔습니다.


     


    아줌마들의 경험쌓인 생활 노하우와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이 많이 공유될꺼 같아 바로 가입했습니다.


     


    추운 겨울날씨에 조금은 온정이 오고가는 곳일꺼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자주 뵈면서 인사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바쁜 연말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소개 마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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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ra2011-12-21

    겨울을 실감나게 해주는날씨네요..창밖을 보니 눈이 내려연말분위기를 더해주네요..


    새내기 아줌마들 환영해요


    아줌마닷컴을 통해 일상의 소소함을 알수 있고 정보 공유도 할수 있는 아줌마들의 정보 마당이랍니다...


     


    올 한해도 저물어 가네요..마무리 잘하시고 작심삼일이라도 새해계획 잘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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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2011-12-21
    아줌마 닷컴을 예전부터 알고있었는데 가입이 늦었네요..벌써 주부10년차..세월이 무심히 흘러가네요..이제라도 가입하게 되서 잘된일이예요..즐거운마음으로 ,열린마음으로 착하게 다른사람들과 소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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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네2011-12-20

    20살 예비신부에용 ㅎㅎ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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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2011-12-20
    서로 서로 격려하고 좋은 정보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