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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쩐빵!2012-01-04
    아!나도 한때는 예쁜 미스였다.남편,아이들 뒷바라지에 억척스런  아줌마가 됐지만...나이를 먹어가며 서럽기만하고 늙어가는 외모에 가슴은 짠~하지만  아줌마 닷컴에서 공감하며 우리 아줌마들의 이야기로 위로받을래요.신고합니다!여기 괜찮은 아줌마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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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잎2012-01-04

    여기 아줌마닷컴을 알고부터 너무나 공감되는 글도 많았고 위로가 되는 글이 많아서 아마도 친정엄마보다도 친구보다도 더 편한 존재가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구요~


    지금의 삶이 너무나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네요...


    아줌마닷컴 저에게 있어서 만족 100%입니다.


    결혼하면서 거의 일주일에 4~5번정도는 오게 되는데요


    정말 이보다 좋은 사이트도 없는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생활의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입회원님들 앞으로 아줌마닷컴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많은 활동해주셨으면 좋겠네요...아줌마닷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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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미2012-01-03

    우리 아줌마들의 파워 !!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우리 아줌마들이 이끌어 나가


    도록 이 땅의 모든 아줌마들은 여기 아줌마닷컴으로 오셔서 모두함께 힘을합쳐서 대한민국 최고를 만들어 봅시닷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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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마2012-01-02
    ㅋㅋㅋ 아줌마가 대세죠.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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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1-02
    아줌마닷컴! 화이팅!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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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쩍궁2012-01-02
    안녕하세요.
    동창회 카페만 드나들 줄 알던 아줌마가 친구의 소개로 아줌마닷컴에 다 오게 됐습니다! 새해 첫 주의 시작부터 기분이 좋네요.^^
    많은 이야기와 정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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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1-12-31

    아줌마닷컴 팬인 저는, 매일매일 힘이되었었는데, 요~ 며칠, 몸살땜에 앓아서 아줌마닷컴을 들르지 못했어요~ 이제, 쫌 낳아져서 글을 씁니다.

    웃음만 가득히 주는 아줌마닷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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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호2011-12-31
    가입 한지는 꽤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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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독2011-12-31
    2011년 12월 31일 새벽 1시 32분에 아줌마닷컴에 가입하게되어 이에 신고합니다!! 결혼 선배님들 후배님들!! 새해에는 속 터지는 일없이 행복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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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숙2011-12-30

    안녕하세요...


    결혼 일년차 새댁이예요


    언니의 권유로 가입하게되었구요


    직장생활할때 전혀 못하다가


    당분간 쉬면서 정보도 얻고 이벤트 응모겸하서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많은 선배님들 얘기들으면서 정보도 많이 얻어가구요 좋은거 같아요


    자주 활동은 못해두 친정처럼 생각하면 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틈나는대로 많이 들를께요 ^^ 잘부탁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