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2년차...남매를 둔 주부예요~
아이들이 친한친구엄마를 부를때 아줌마~하고 부르면...
저는 이모~라고 해...라곤 하죠 ㅎㅎ
아줌마 란 소리...나름 안듣고 살다가 ㅋ 요즘 부쩍 아줌마 같아지는 저를 보며...이게 진실이구나 싶었죠~
8년전 쯤 가입하고 이제야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아줌마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문의드립니다.
완전식품인 계란의 좋은 점을 알리고자 하는데 ...사은품 선정을 못했어요
아줌마들이 반가워할 만한 사은품은 어떤걸까요?
레녹스 그릇세트?아님 전기밥솥? 조언 좀 부탁드려요~^^
아줌마닷컴 팬인 저는, 매일매일 힘이되었었는데, 요~ 며칠, 몸살땜에 앓아서 아줌마닷컴을 들르지 못했어요~ 이제, 쫌 낳아져서 글을 씁니다.
웃음만 가득히 주는 아줌마닷컴! 화이팅! ^^
제목 그대로 입니다ㅜㅜㅋ
내년이면 24살이 되는 건장한 청년이구요~
이 사이트에 가입한건 시사회이벤트 때문에 가입하게 됬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도 챙기면서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어갈께요~
좀 이르지만 이 글 읽으시는 모든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가입한지 며칠되었는데 아직도 다 못봤어요
시간날때마다 아줌마닷컴 들어와서 여기가 어떤곳인지 둘러보는데
끝이없어요
제가 좋아하는 이벤트도 많이있어서
여기저기 몇개응모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것 같아요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이면 결혼 13년차 되네요^^
온라인상이지만 반갑고 설렙니다.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오늘 금방가입햇어요,,,,친구소개로,,,
가입햇는데 많은 도움받을거 같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오늘 가입했어요.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별로 관심없다가 오늘에서야..ㅎㅎㅎ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맘이 설레네요. ^^
가입한지는 오래되었지만 글은 많이 남겨보지는 못했어요...맬 눈팅만 했거든요...
아이들 키우면서 아줌마닷컴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시댁갈등, 남편과의 갈등...다들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여..
앞으로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