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제니2011-12-21
    아줌마 닷컴을 예전부터 알고있었는데 가입이 늦었네요..벌써 주부10년차..세월이 무심히 흘러가네요..이제라도 가입하게 되서 잘된일이예요..즐거운마음으로 ,열린마음으로 착하게 다른사람들과 소통하길..
  • 댓글
    네네2011-12-20

    20살 예비신부에용 ㅎㅎ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 댓글
    빅토리아2011-12-20
    서로 서로 격려하고 좋은 정보 나눠요 ^^
  • 댓글
    달고양이2011-12-20

    2011년 4월 30날 결혼한 새댁입니다~


    잘부탁드려욤~~~^^

  • 댓글
    안개꽃2011-12-19
    웬지 아줌마라는 호칭은 시대에 뒤떨덜어지고 약간은 무식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일까 저도 아줌마란 소리는 그리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나 세대 구분의 하나라고 보고 우리는 당당하고 조금은 개혁적인 멋진 아줌마가 되어 아줌마 라는 호칭의 의미를 바꾸기 위해 노력합시다.
  • 댓글
    풀잎2011-12-19

    올해 결혼연차가 12년이니까 멀고먼 결혼생활을 대충 나눠보면 일반 사병을 좀 넘어 이제 하사쯤 될 거 같네요.


     


    그래서


    신고합니다.


    하사 이동언


    2011.12.19일자로


    아줌마 닷컴에 입소하였으므로


    이에 신고합니다.


    앞으로 받는 소식에 열심히 반응하며


    알뜰주부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음을


    다짐합니다.


     


    군대경험이 없기때문에


    나름대로 신고해 봤습니다.


    알뜰하게 살자고 생각하며 살다보니


    이렇게저렇게해서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리고


    무료로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정보도 많이 주세요.


     


    반갑습니다.

  • 댓글
    나는아줌마다2011-12-18

    처음와서 둘러보는데 아직도 많이 남았어요


    지금 두시간은 넘게 둘러보고있어요


    선배님들 잘부탁 드려요~~ 크하하

  • 댓글
    나는아줌마다2011-12-18

    이벤트 응모하러 들어왔다가 가입했습니다


    어떤곳인지는 조금있디가 천천히 둘러보겠습니다


    저도 아줌마인지라~~이 사이트가 괜시리 끌리네요

  • 댓글
    준이랑찬이랑2011-12-17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아줌마닷컴 익히 들었는데, 오늘에야 회원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평소 아줌마란 단어를 좋아라하는 사람이예요.


     


    이모, 언니..뭐 그런 말도 나쁘지 않지만


     


    당당한 나의 이름 아줌마..


     


    아이 친구들에게도, "아줌마가 도와줄게, 아줌마한테 맡겨!"


     


    이렇게 말 하는 게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하면..저는 대한민국의 멋진 아줌마니까요.ㅎㅎ

  • 댓글
    다은맘2011-12-16

    아줌마 닷컴에 오신걸 환영~


    유용한 정보..소식이 넘쳐나는곳...


    무엇이든 궁금한건 속시원히 풀수있는곳...


    사랑이 넘치는곳..


    지식이 넘치는곳..


    정보가 넘치는곳..


    이곳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함께 공유하고..느끼고..참여하면서 아줌마들의 파워를 더 널리 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