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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슬머리2011-12-07

    생각보다 큰 사이트네요^^


    자주와서 천천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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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isbeauty2011-12-07

    반갑습니다~많은 공감과 유익한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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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1-12-07

    안녕하세요^^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 31살 주부입니다.

    제가, 허리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일을할수가 없어요~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는데, 마침! 아줌마닷컴에 접속하게 되었어요~

    몸이 불편한 관계로 생활하기 힘든 저를 아줌마닷컴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자신감을 안겨주었답니다.

    정말, 좋은 대박! 아줌마닷컴인거 같네요^^

    모든 주부님들도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줄거예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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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나도2011-12-07

    임신전까진 아가씨로 보였는데..임신하고 버스탔다가 아저씨한테 아줌마 소리 처음 들었네요..^^;; 그 왠지 서러움이 밀려왔었는데..


    요밑에 우리 이쁜아들~~아이낳고 나니까 아줌마 소리 들어도 아무렇지 않고 제가 더 아줌마라고 외치고 다닌답니다!!


    아줌마가 어때서요~~


    결혼 2년차! 더 알뜰해지고 더 똑똑해지고 더 멋진 엄마겸 아내가 될건데!!


    아줌마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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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푼수새댁2011-12-06

    결혼하고 푼수된................ 푼수새댁 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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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키아줌마2011-12-06

    ㅋㅋ 앞으로 활동 많이할게요


    아지트에서 친하게 지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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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따맘마2011-12-06

    이 사이트를 진작에 알았지만 용기가 없었어요~


    저도 아줌마로 살고있는 주부 17년차이지만 인터넷 세상속으로 들어오기가 참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서울우유365아침유기농을 마시고  사이트에 올리면서 다시한번 용기내었습니다.


    선배주부님,후배 주부님 잘 좀 부탁드려요~


    여기서 많은걸 배우고 저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알에서 캐어난 병아리라서 참 많이 서툴지만요 선배님의 노하우와 후배님의 기를 팍팍 받아서 우리가족과 친구들에게 알차고 좋은 정보를 콕콕 찝어 잘 삼키겠습니다.


    신입생 아줌마~인사 꾸벅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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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마2011-12-05

    동사무소에서 컴퓨터 배우고 있는중이예요~

    사용할려고 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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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히얏2011-12-05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입니다 많은 알찬정보 얻어가고 싶고 생활에 활력이 되는 즐거운 시간보낼수 있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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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할매2011-12-05
    환갑넘어 전원주택으로 이사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컴퓨터활용수업듣고서 겨우겨우 자판외워 하나씩 적응하고 있는 할머닝여요. 앞으로 많이배워갈게요

    영천에서 천연염색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환갑넘어 여러가지 도전을 하고 있는 늦깍이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