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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히얏2011-12-05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입니다 많은 알찬정보 얻어가고 싶고 생활에 활력이 되는 즐거운 시간보낼수 있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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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할매2011-12-05
    환갑넘어 전원주택으로 이사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컴퓨터활용수업듣고서 겨우겨우 자판외워 하나씩 적응하고 있는 할머닝여요. 앞으로 많이배워갈게요

    영천에서 천연염색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환갑넘어 여러가지 도전을 하고 있는 늦깍이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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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이2011-12-05

    나이가 좀 많지만,,


    많은걸 배워가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재미있는경험과 많은 조언들을 얻고자 가입했네요,,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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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이2011-12-05

    우리 주부들이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여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면 아마 지금 보다는 훨씬 나은 미래를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아줌마닷컴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정보와 생활의 지혜를 얻고 나아가 사회에 유익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모두 동참한다면 주부로서 엄마로서 보람된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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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년생엄마2011-12-05

    안녕하세요!


    제가 연년생 아기들을 키우면서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며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고있을 때였어요!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찾은 곳은 다이어트 식품이였어요!


    알아보고는 단백질 다이어트로 시작을했어요!


    하라는대로 먹기만 했는데 2달에 14kg나 뺀거에요!


    이제 자신감도 생기고 생활이 어찌나 즐거운지 몰라요!


    그래서 이 기분을 모두에게 알려드리고싶어요!


    제가 상담받고 관리받은 곳을 소개해드릴께요~


    www.44shake.com라는 곳인데요!


    이 곳 주인장이 산후에 35kg를 뺐다는 소리에 제가 믿고 시작했어요!


    한번 구경이라도 해보세요~ 세상이 달리 보일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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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꼬야2011-12-05
    가입하고 열심히 활동하려고하는데 게을러서 요즘 주춤한 대한민국 아줌마예요~ 다들 열심히 아이들 키우랴 살림하랴 힘들텐데...우리 기운내자구요~ 우리가 있기에 가정이있구...가정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는거 아닐까요~ 아줌마 닷컴에서 많은 도움받고 있는 한사람으로써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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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이맘2011-12-04

    이번에 첫째아이에 이어서 둘째아이를 출산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워킹맘으로 두 아이를 키울려고 하니... 

     

    처음에는 막막하고 했지만 지금은 두 딸이 너무나 이뻐서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신랑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힘들텐데.. 항상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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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짤2011-12-03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라면 꼭 가입을 해아한다길래(친구왈) 이렇게 가입합니다.

    많은 정보와 도움 생활의 지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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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다2011-12-03

    2000년에 결혼했고요.


    두 딸이 있습니다.


    아줌마....


    참, 낯설었던 단어가...


    이제는 받아들여지네요.


    가끔 저보고 아줌마>라고 누가 부르면


    살짝 불쾌했던 적도 많았는데...


    이젠, 제가 봐도 아줌마 맞네요.ㅎㅎ


     


    즐거운 수다와


    즐거운 상상과


    즐거운 희망을


    품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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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요한2011-12-03

    결혼한지 84년이니 결혼 28년차이고


    자녀는 2명이 있습니다.


    몽땅 결혼을 할 나이가 지났기에


    이제 품을 떠날 나이입니다.


     


    남자가 아니 아저씨가 이곳에 왔다고


    하면 웃을지 모릅니다.


     


    그래도 어떻게 하지요.


    사부님(배우자)이 가입을 하라고 하니


    눈 빛이 무서워 얼른 들어왔어요.


     


    앞으로


    극진하게 모실테니 잘 부탁합니다.


     


    가톨릭은 봉사로 이어가고 있기에


    항상 행복합니다.


     


    이창연 사도요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