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4년이니 결혼 28년차이고
자녀는 2명이 있습니다.
몽땅 결혼을 할 나이가 지났기에
이제 품을 떠날 나이입니다.
남자가 아니 아저씨가 이곳에 왔다고
하면 웃을지 모릅니다.
그래도 어떻게 하지요.
사부님(배우자)이 가입을 하라고 하니
눈 빛이 무서워 얼른 들어왔어요.
앞으로
극진하게 모실테니 잘 부탁합니다.
가톨릭은 봉사로 이어가고 있기에
항상 행복합니다.
이창연 사도요한 올림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아줌마의 자존심을 우리 스스로 지키고 키워나갈때 아줌마의 위상이 정립되고 우리의 설 자리가 확립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줌마 여러분 힘 내시고 부지런히 노력합시다.
아줌마의 자리가 저 높은 곳까지 다다를수 있도록...
자신의 존재감을 내 세우세요
엄마라는 이유로 아내라는 이유로 우리들 아줌마들은
나 자신의 존재감에 대해 너무 무식중에 있습니다...
아줌마들이여 나의 존재감을 잊지 않으시길를 바라며...
오늘 가입했는데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아줌마라는 공감대로 찾아 왓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친구소개로 처음왔어요!
결혼해서 생각치도 않게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어
많이 힘들었는데 친구가 아줌마의 자유로운 세상을 알게해 주겠다며
알려준 "아줌마닷컴"을 드뎌 알게되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스트레스는 물론, 이런저런일들로 인해 생기는 고민도
함께했음좋겠어요! 아줌마닷컴 맘님들!잘 지내보아요^^
아들이 중학교들어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년이면 고등학생이 된대요 ~ 인터넷 검색중 글을 읽어보다 감동받아서 하트를 눌러보려했더니
회원가입해야한대서 가입했습니다... 저와 같은 케이스라 눈물이 왈칵 쏟아질뻔 했어요 ```많은 아줌마들의 이야기들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벌써 12월이 시작되었네요. 안녕하세요. 22개월 아들과 사랑을 키워가고있는 워킹 맘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하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회사마치고 집에오면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알게된 아줌마닷컴!!
31년째 아줌마의길을 걷고있는 저에겐 이거다!싶었답니다^^
남편과 자식과는 할수없던 이야기도 아줌마닷컴에선
같은 아줌마끼리 수다떨듯 이런저런 못했던 이야기도 함께나눌수있어서
너무 좋은것같구요! 여러 몰랐떤 정보도 공유하고 나눌수있어
아줌마에게 너무나 유용한 사이트가 아닌가싶어요!!!
기분좋은 12월을 아줌마닷컴과 함께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더할나위없이 기쁘구요! 앞으로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