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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뚱2011-09-26
    오늘은 마음이 우울합니다. 전 결혼12년차 주부랍니다.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지요.남편과 맞벌이를 해도 나아지지 않는 가정형편 이젠 시어머님까지 편찮으셔서 요양병원에 계신답니다. 어머님이 누워 계신지 1년3개월 그간 우리 형편에 들어간 돈이 2천만원 정도가 되니 마음이 좋지가 않아요 덕분에 2달간 아이들 학원도 쉬고 있는 입장입니다. 회사에 갔다 오면 지네들끼리 놀고 있는 딸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만 답답할 뿐 입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하면 풀수가 있을런지요 많은 주부님들께 여쭤 봅니다 맨날 이렇게 신세 한탄만 하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답답할 지경입니다 어디에가 하소연도 못 하겠어요 창피해서 그래도 오늘 용기를 내서 글을 써 봅니다 글을 쓰고 나니 마음은 조금 후련해진 것 같습니다 곤이 잠든 두 딸아이를 보면서 힘을 내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새로운 내일을 기약하고 앞으로 나아질 나 자신을 위해서 또 화이팅이라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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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2011-09-26

    행복해하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거 같네여..


    그래도..그래도..


    행복할려고


    행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마음의 긍정을...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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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날개2011-09-26

    아줌마닷컴이 반복되고 함든 일상에 스트레스받는 우리 아줌마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요.


    항상 새로운 이벤트, 아줌마의 날 행사, 다양한 볼거리, 공감가는 이야기 등 틈날때마다 와서 부담없이 참가하다보면 재미가 있어요.


    종종 이벤트에 당첨되는 소소한 행복도 있고요.


    새로오신 후배님들,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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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니유니맘2011-09-26

    결혼 5년차~~~ 두 남매와 ....저희 큰아들 ^^ 신랑을 키우고 있는 20대 맘입니다~~~


     


    하루에도 수백번씩 웃고 울고  힘들때도 있지만 우리 가족들이 웃음에 힘이나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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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ing윤2011-09-26

    7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기사를 통해서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었어요~


    "우와~ 이런 곳도 있구나~" 하면서 당장 가입했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음 하네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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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날개642011-09-25

    안녕하세요...


    자주놀러올께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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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이공주2011-09-24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서울로 이사온지 며칠안된 아줌마에요.


    세상에서 아줌마라는 말이 제일 피하고 싶은 말중에 하나인데..


    남매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호칭이네요.


    결혼생활6년 이제는 정말 아줌마가 되어버렸답니다.


     


    아줌마 닷컴에 정식으로 선배님들 앞에 신고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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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아이엄마2011-09-24

    전결혼8년차....3남매엄마.랍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가서..정말 빨리늙을꺼 같아..걱정입니다..


     


    육아는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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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2011-09-23

    넘  ~힘든 세대를  살아가고 있네요.  경제. 자녀 교육비, 가장의 위치,등  ,등,   해서  간만에 다닐러 왔습니다. 힘  얻으러  왔습니다   힘~ 팍 *팍  스트레스 훨~~훨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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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아줌마2011-09-23

    신고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고릴라아줌마입니다.


    여러친구들과 함께 공유의 시간을 잘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