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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이맘2011-11-23

    일주일전에 아이를 낳고 한참 몸조리를 하면서 우연히 컴퓨터를 ...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몸조리 하기가 참 부담스럽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몸이 저절로 웅크려지네요.

     

    난방비도 많이 오르다 하니 걱정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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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1-11-23
    아줌마드을? 안녕하셈?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이럴때일수록 가족들의 건강이 젤 걱정이죠? 수능이 끝난 엄마들은 한시름 놓지만 또 대학원서며 다음 입시준비며 모두 참 분주할 때네요. 참, 김장도 있네요. 아줌마들 늘 예고된 일들이 참 많죠?  마음먹고 생각하기 나름이죠. 제 큰아들이 얼마전 군입대를 했는데요. 아직 자대배치는 못받고 교육기간이랍니다. 저와같은 입장의 엄마들도 많으시죠? 훈련소에서 보니 맘도 찡하고 가슴도 벅차고 그럽디다. 모든 엄마의 마음이죠. 암튼 할일은 많고 걱정할것도 많은 하지만 씩씩한 아줌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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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연2011-11-23

    아줌마들 파이팅합시다..


    육아스트레스 돈스트레스 업무스트레스 시댁스트레스 다 날려버리고


    아줌마들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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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유니맘2011-11-22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이 왔어요...


    아줌마닷컴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가슴속 꽉 막혔던 서룸,답답함,고민,등등..


    아줌마닷컴에서 모두 털어버릴수 있었음 좋겠네요^^


    많은 좋은 조언과 정보 부탁드릴께요^^*


     


    우리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아줌마닷컴 화이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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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벙글2011-11-22

    검색포털 파도타고 왔어요~


    여기저기 검색하다 아줌마톡까지 왔어요~


    반가워요^ㅡ^


    잘 부탁 드립니다.


    많은 정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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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띠ajm2011-11-22

    11년의 결혼생활과 동시에 일을했던 직장맘으로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올해 4월 분가하고, 올해 11월 과감히 회사를 버린 아줌마네요


    큰아이 11살 될때까지 함께 못해준시간과 공부를 위해 이한몸 희생했건만,, 아들의 한마디.. 우리집 생계는 어쩔껀데???


    ㅠㅠ


    그쵸.. 현실은 그런거죠.. 난 아이들을 위해 일을 버렸지만,, 돌아오는건 한숨뿐이네요.. 앞으로 어찌 난간을 헤칠지 울 큰아들과 상의해야 하나봅니다.


    그나마 아줌마 닷컴이 있어 위로 받을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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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마미2011-11-21

    대한민국의 많은 아줌마중의 한명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아줌마로 살아가려면 꼭 여기에 가입해야 할것 같아서


    왔어요


    아줌마라고 다 아줌마가 아니겄죠잉~


    환영해주세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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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딸 사랑? 또있죠!2011-11-21

    회사에서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사람이죠...


    내이름을 잃어버릴까봐 이름으로 불러 달라고 한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부터는 "아줌마" 어디를 가든 "아줌마"....


    그래도 "아줌마" 라고 불릴수 있다는 것으로도 좋아요...


    사랑하는 딸들과 든든한 반쪽이 있으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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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방2011-11-20

    안녕하세요  현명하신 아줌마님들


    이따금씩  아줌마방에  노크를 했는데 정식으로 신고하긴 처음이네요


    세상살아가면서 즐거운일 괴로운일  모두 님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자주 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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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엘2011-11-20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모든 정보 함께 공유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