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아이를 낳고 한참 몸조리를 하면서 우연히 컴퓨터를 ...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몸조리 하기가 참 부담스럽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몸이 저절로 웅크려지네요.
난방비도 많이 오르다 하니 걱정이 많아요.
아줌마들 파이팅합시다..
육아스트레스 돈스트레스 업무스트레스 시댁스트레스 다 날려버리고
아줌마들 파이팅이에요...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이 왔어요...
아줌마닷컴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가슴속 꽉 막혔던 서룸,답답함,고민,등등..
아줌마닷컴에서 모두 털어버릴수 있었음 좋겠네요^^
많은 좋은 조언과 정보 부탁드릴께요^^*
우리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아줌마닷컴 화이링~~!!!ㅋㅋ
검색포털 파도타고 왔어요~
여기저기 검색하다 아줌마톡까지 왔어요~
반가워요^ㅡ^
잘 부탁 드립니다.
많은 정보 공유해요~
11년의 결혼생활과 동시에 일을했던 직장맘으로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올해 4월 분가하고, 올해 11월 과감히 회사를 버린 아줌마네요
큰아이 11살 될때까지 함께 못해준시간과 공부를 위해 이한몸 희생했건만,, 아들의 한마디.. 우리집 생계는 어쩔껀데???
ㅠㅠ
그쵸.. 현실은 그런거죠.. 난 아이들을 위해 일을 버렸지만,, 돌아오는건 한숨뿐이네요.. 앞으로 어찌 난간을 헤칠지 울 큰아들과 상의해야 하나봅니다.
그나마 아줌마 닷컴이 있어 위로 받을수 있을듯...
대한민국의 많은 아줌마중의 한명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아줌마로 살아가려면 꼭 여기에 가입해야 할것 같아서
왔어요
아줌마라고 다 아줌마가 아니겄죠잉~
환영해주세요~헤헤
회사에서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사람이죠...
내이름을 잃어버릴까봐 이름으로 불러 달라고 한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부터는 "아줌마" 어디를 가든 "아줌마"....
그래도 "아줌마" 라고 불릴수 있다는 것으로도 좋아요...
사랑하는 딸들과 든든한 반쪽이 있으니까요!!ㅋㅋ
안녕하세요 현명하신 아줌마님들
이따금씩 아줌마방에 노크를 했는데 정식으로 신고하긴 처음이네요
세상살아가면서 즐거운일 괴로운일 모두 님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자주 뵙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