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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이맘2011-11-29

    친구가 좋은 사이트가 있다길래 들렀다가 가입하고 가요~


    나와 같은 '아줌마'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되네요~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으로 찾아오게 될것 같아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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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2011-11-29
    결혼하고 제대로된 주부가 되지 못했는데 서서히 고참 주부님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기쁨맘으로 회원가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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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2011-11-28

    한해의 끝자락에 와서 보니 너무 쓸쓸합니다.

     

    새내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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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공주맘2011-11-28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저 같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싶어요..^^


    항상 이벤트 메일 오는거만 살짝 열어보고 말았어요..


    제가 직장생활 하느라 이것저것 다 살핀다는게 좀 힘들기는 하지만


    어쩜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구요..ㅎ


    암튼 같은 아줌마로써 좋은 정보 많을진데 왜 이러고 사는지...ㅡ.ㅡ;;


    암튼 선배님들 후배님들 이 새대에 누구보다 힘든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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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시맘2011-11-27

    우연히 들려 회원까지 가입한 아줌마입니다.


     


    좋은 정보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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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섭이 누나2011-11-26

    아..그냥 어쩌다가 가입하게됬는데요!

    혹시 여긴 아주머니들만 가입하는곳인가요??

    저는 그냥 지나가는 여고생인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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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타이탄2011-11-25

    리서치 검색하다 가입했어요. 아줌마 닷컴이네요. ㅎㅎㅎ


    아줌마 여기 한명 더 왔어요.^^


    잘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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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다복2011-11-24

    호빵이 정말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오늘 마트갔는데 특가세일을 많이 하던데...하나 살까 고민하다 그냥왔어요...ㅋㅋㅋ


     


    더 추워지면 먹을려구요...


     


    여기 들어오니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자주자주 들어와서 인사 남기겠습니다...


     


    늘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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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이맘2011-11-23

    일주일전에 아이를 낳고 한참 몸조리를 하면서 우연히 컴퓨터를 ...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몸조리 하기가 참 부담스럽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몸이 저절로 웅크려지네요.

     

    난방비도 많이 오르다 하니 걱정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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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1-11-23
    아줌마드을? 안녕하셈?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이럴때일수록 가족들의 건강이 젤 걱정이죠? 수능이 끝난 엄마들은 한시름 놓지만 또 대학원서며 다음 입시준비며 모두 참 분주할 때네요. 참, 김장도 있네요. 아줌마들 늘 예고된 일들이 참 많죠?  마음먹고 생각하기 나름이죠. 제 큰아들이 얼마전 군입대를 했는데요. 아직 자대배치는 못받고 교육기간이랍니다. 저와같은 입장의 엄마들도 많으시죠? 훈련소에서 보니 맘도 찡하고 가슴도 벅차고 그럽디다. 모든 엄마의 마음이죠. 암튼 할일은 많고 걱정할것도 많은 하지만 씩씩한 아줌마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