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은 사이트가 있다길래 들렀다가 가입하고 가요~
나와 같은 '아줌마'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되네요~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으로 찾아오게 될것 같아요~
반가워요~
한해의 끝자락에 와서 보니 너무 쓸쓸합니다.
새내기 잘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저 같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싶어요..^^
항상 이벤트 메일 오는거만 살짝 열어보고 말았어요..
제가 직장생활 하느라 이것저것 다 살핀다는게 좀 힘들기는 하지만
어쩜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구요..ㅎ
암튼 같은 아줌마로써 좋은 정보 많을진데 왜 이러고 사는지...ㅡ.ㅡ;;
암튼 선배님들 후배님들 이 새대에 누구보다 힘든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우연히 들려 회원까지 가입한 아줌마입니다.
좋은 정보 공유할께요~~
아..그냥 어쩌다가 가입하게됬는데요!
혹시 여긴 아주머니들만 가입하는곳인가요??
저는 그냥 지나가는 여고생인데요ㅠㅠ
리서치 검색하다 가입했어요. 아줌마 닷컴이네요. ㅎㅎㅎ
아줌마 여기 한명 더 왔어요.^^
잘부탁해요
호빵이 정말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오늘 마트갔는데 특가세일을 많이 하던데...하나 살까 고민하다 그냥왔어요...ㅋㅋㅋ
더 추워지면 먹을려구요...
여기 들어오니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자주자주 들어와서 인사 남기겠습니다...
늘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일주일전에 아이를 낳고 한참 몸조리를 하면서 우연히 컴퓨터를 ...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몸조리 하기가 참 부담스럽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몸이 저절로 웅크려지네요.
난방비도 많이 오르다 하니 걱정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