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 31살 주부입니다.
제가, 허리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일을할수가 없어요~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는데, 마침! 아줌마닷컴에 접속하게 되었어요~
몸이 불편한 관계로 생활하기 힘든 저를 아줌마닷컴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자신감을 안겨주었답니다.
정말, 좋은 대박! 아줌마닷컴인거 같네요^^
모든 주부님들도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줄거예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풀었답니다.^^
임신전까진 아가씨로 보였는데..임신하고 버스탔다가 아저씨한테 아줌마 소리 처음 들었네요..^^;; 그 왠지 서러움이 밀려왔었는데..
요밑에 우리 이쁜아들~~아이낳고 나니까 아줌마 소리 들어도 아무렇지 않고 제가 더 아줌마라고 외치고 다닌답니다!!
아줌마가 어때서요~~
결혼 2년차! 더 알뜰해지고 더 똑똑해지고 더 멋진 엄마겸 아내가 될건데!!
아줌마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ㅎㅎ

결혼하고 푼수된................ 푼수새댁 신고합니다 ^^
ㅋㅋ 앞으로 활동 많이할게요
아지트에서 친하게 지내요 ~~ ㅎㅎ
이 사이트를 진작에 알았지만 용기가 없었어요~
저도 아줌마로 살고있는 주부 17년차이지만 인터넷 세상속으로 들어오기가 참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서울우유365아침유기농을 마시고 사이트에 올리면서 다시한번 용기내었습니다.
선배주부님,후배 주부님 잘 좀 부탁드려요~
여기서 많은걸 배우고 저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알에서 캐어난 병아리라서 참 많이 서툴지만요 선배님의 노하우와 후배님의 기를 팍팍 받아서 우리가족과 친구들에게 알차고 좋은 정보를 콕콕 찝어 잘 삼키겠습니다.
신입생 아줌마~인사 꾸벅 드립니다!
동사무소에서 컴퓨터 배우고 있는중이예요~
사용할려고 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부탁합니다.

나이가 좀 많지만,,
많은걸 배워가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재미있는경험과 많은 조언들을 얻고자 가입했네요,,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주부들이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여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면 아마 지금 보다는 훨씬 나은 미래를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아줌마닷컴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정보와 생활의 지혜를 얻고 나아가 사회에 유익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모두 동참한다면 주부로서 엄마로서 보람된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