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닷컴 의 선,후배아줌마 여러분
짱입니다요. 신고식 합니다. 우리네들 삶속의 이야기들 보고 배우고
저도 털어놓겠습니다.
결혼10년차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나니 이제야 내가 정말 아줌마구나 실감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인터넷 검색하다 알게된 아줌마 닷컴 슬쩍 와서 가입했어요~ㅋㅋ
^^ 반갑습니다. 이제서야 가입했네요
차가운 바람이 매섭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여러분 화이팅~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저도 아줌마 된지 벌써 10년하고도 몇년이 더 흘렀는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아줌마들만의 공간이 있어서서 너무 좋아보여 가입하게됐네요..
자주 아줌마로써 동참하도록 노력할께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생각보다 큰 사이트네요^^
자주와서 천천히 봐야겠어요
반갑습니다~많은 공감과 유익한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 31살 주부입니다.
제가, 허리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일을할수가 없어요~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는데, 마침! 아줌마닷컴에 접속하게 되었어요~
몸이 불편한 관계로 생활하기 힘든 저를 아줌마닷컴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자신감을 안겨주었답니다.
정말, 좋은 대박! 아줌마닷컴인거 같네요^^
모든 주부님들도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줄거예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풀었답니다.^^
임신전까진 아가씨로 보였는데..임신하고 버스탔다가 아저씨한테 아줌마 소리 처음 들었네요..^^;; 그 왠지 서러움이 밀려왔었는데..
요밑에 우리 이쁜아들~~아이낳고 나니까 아줌마 소리 들어도 아무렇지 않고 제가 더 아줌마라고 외치고 다닌답니다!!
아줌마가 어때서요~~
결혼 2년차! 더 알뜰해지고 더 똑똑해지고 더 멋진 엄마겸 아내가 될건데!!
아줌마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ㅎㅎ

결혼하고 푼수된................ 푼수새댁 신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