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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순이2011-09-03

     


    아직은 어린 27살!!!! 하지만 4짜리 오빠같은 아들을 둔


    당당한 싱글맘입니다 저도 아줌마는 아줌마겠죠? ^^;


     


     


    어릴때 사고치고 같이 살다가 혼인신고를 한지는 1년 좀 넘었는데


    애가 커가니까 힘에 겨웠는지 이혼하자더라구요^^;


    나쁜사람..


     


    일에 지치고 집안일에 지쳐서 힘들때 와서 구경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은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자주 들어올께요


     


    많이 반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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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스물2011-09-02

    60년생 딸1아들1 남매엄마이자


    손자도있는 할머니에요.ㅎㅎ


    우리딸소개로 아줌마닷컴가입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좋은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저도 많이 나눠 드릴께요^^


    늘 아줌마와 함께 동행하는 아줌마닷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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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쥬2011-09-02

    오늘 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공유해요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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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훈맘2011-09-01

    아줌마닷컴이 있는줄 몰랐네요.


    ^^


    직장다니다 주부생활한지 8개월되었는데요~!!


    주부는 연봉을 5000이상 받아야 될거 같아요


     


    육아에


    요리에


    청소에


    빨래에


    애기공부에


     


    집안일이 끝이 없다는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와요`!!!


    이럴수록 정신차리고 더 잘해야 겠죠~~~ ^^


    ㅎㅎㅎ


    앞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아줌마로써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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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윤2011-09-01

    그냥 여자들이 참여 하기에 좋아서


    편안하게 애기할수 있고 의견 공유도 하고


    재미있는 수다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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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0172011-09-01

    오늘 가입햇어요..노래부를까요


    사공의뱃노래가물거리며 삼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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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발짝더2011-09-01
    아줌마는 아름담다,왜 선전수전 바다전 까지 해서 지금까지 여기 까지왔다,그래서 강하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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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2011-09-01

    처녀때는 아줌마하면 나랑 먼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어느덧 그 이름이 넘 편한 제가 되어버렸네요^^


    남편 뒷바라지에 자식 돌보기 여념없어 어느덧 제 모습은 겉보기에 멋있고 좋아보이게 꾸미거나 가꾸지않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의 제 모습이 훨씬 아름답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다른 아줌마라는 이름이 잘어울리는 모든분들~ 자신을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모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대한민국의 아줌마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우리 모두 행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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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2011-08-30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서야 신고를 합니다. 지금 환경이 마니 오염됐습니다. 우리 주부들이 앞장서서 친환경 녹색생활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를 서로 나누면서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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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뚝초임2011-08-30

    아가씨때도 쪼고만 꼬맹이들이 아줌마라고 부르면 발끈하고는 했는데 사실 아줌마가 된 지금도 꼬맹이를 비롯 다양한 세대로부터 아줌마라고 불리우면 기분이 영  찜찜하네요 ㅋ

    아줌마가 욕도 아닌데 아직도 친근해하지 않는 건 아마도 아직 아줌마란 타이틀을 [명]받지 못 해서 아닐런지...

    하여 오늘 제 스스로 아줌마를 [명] 받기로 했습니다. 이에 기쁘게 신고합니다.

    무지기 어려운 요리부터 배우고 익혀야할 육아 및 기타 상식 등 우리나라 아줌마로서 해야 할 여러가지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 받을 거 같아요 ^^

    아줌마로 오늘 명받고 말뚝도 박았으니 선임분들의 가르침 잘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