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린 27살!!!! 하지만 4살짜리 오빠같은 아들을 둔
당당한 싱글맘입니다 저도 아줌마는 아줌마겠죠? ^^;
어릴때 사고치고 같이 살다가 혼인신고를 한지는 1년 좀 넘었는데
애가 커가니까 힘에 겨웠는지 이혼하자더라구요^^;
나쁜사람..
일에 지치고 집안일에 지쳐서 힘들때 와서 구경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은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자주 들어올께요
많이 반겨주세요^^
60년생 딸1아들1 남매엄마이자
손자도있는 할머니에요.ㅎㅎ
우리딸소개로 아줌마닷컴가입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좋은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저도 많이 나눠 드릴께요^^
늘 아줌마와 함께 동행하는 아줌마닷컴 화이팅!!
오늘 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공유해요
자주 놀러올께요~
아줌마닷컴이 있는줄 몰랐네요.
^^
직장다니다 주부생활한지 8개월되었는데요~!!
주부는 연봉을 5000이상 받아야 될거 같아요
육아에
요리에
청소에
빨래에
애기공부에
집안일이 끝이 없다는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와요`!!!
이럴수록 정신차리고 더 잘해야 겠죠~~~ ^^
ㅎㅎㅎ
앞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아줌마로써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
그냥 여자들이 참여 하기에 좋아서
편안하게 애기할수 있고 의견 공유도 하고
재미있는 수다떨고..
오늘 가입햇어요..노래부를까요
사공의뱃노래가물거리며 삼학도
처녀때는 아줌마하면 나랑 먼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어느덧 그 이름이 넘 편한 제가 되어버렸네요^^
남편 뒷바라지에 자식 돌보기 여념없어 어느덧 제 모습은 겉보기에 멋있고 좋아보이게 꾸미거나 가꾸지않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의 제 모습이 훨씬 아름답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다른 아줌마라는 이름이 잘어울리는 모든분들~ 자신을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모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대한민국의 아줌마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우리 모두 행복하자구요~~~
아가씨때도 쪼고만 꼬맹이들이 아줌마라고 부르면 발끈하고는 했는데 사실 아줌마가 된 지금도 꼬맹이를 비롯 다양한 세대로부터 아줌마라고 불리우면 기분이 영 찜찜하네요 ㅋ
아줌마가 욕도 아닌데 아직도 친근해하지 않는 건 아마도 아직 아줌마란 타이틀을 [명]받지 못 해서 아닐런지...
하여 오늘 제 스스로 아줌마를 [명] 받기로 했습니다. 이에 기쁘게 신고합니다.
무지기 어려운 요리부터 배우고 익혀야할 육아 및 기타 상식 등 우리나라 아줌마로서 해야 할 여러가지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 받을 거 같아요 ^^
아줌마로 오늘 명받고 말뚝도 박았으니 선임분들의 가르침 잘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