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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맘2011-06-27

    습관처럼 컴퓨터앞에만 앉으면 아줌마닷컴부터 들어와서


    출석체크하는게 일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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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비니맘2011-06-27

    인생의 절반쯤에서 실패를 맞고보니,의욕이 많이 상실되었어요~


    아침이면 차한잔과 함께 `아닷`에 습관처럼 들어옵니다.


    아줌마톡,테마톡,포토톡등 한바퀴 돌다보면~


    나와 비슷한 아픔을 지닌 줌마들이 있어,나만 겪는 아픔이 아니구나 하며위로 받고갑니다.


    기쁘게 시작하는 월요일로--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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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서별이맘2011-06-27

    동생이 여기 가입하라고 해서 했는데...컴터가 고장나는 바람에..ㅋㅋㅋ


     


    이제 가입인사를 합니다..^^아줌마란 이름 첨엔 어색했지만...지금은 결혼


     


    4년차에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아줌마란것이 많이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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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빛깔윤~2011-06-27

    아컴 가입을 신!고! 합니다~^^


     


    아줌마 된지 언 4년째..


    이런 카페가 있다는 걸 알았다면 얼른 가입할 것을..


    뒤늦게 알았지만, 유용한 정보 많이 보면서 스마트한 줌마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아이와 하루종일 실랑이 하다보면 아줌마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수다도 떨면서 스트레스를 풀 공간이 필요했는데... 너무 좋네요^^


    정보도 얻고 스트레스도 풀고.. 일석이조^^


    특히 요리꽝이라... 요리정보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아직 초보구단 아줌마지만, 선배님들의 노하우 많이 배워가고 싶어요^^


     


    대한민국 엄마들이 모두모두 행복한 줌마가 될때까지..


    아줌마닷컴에서 그 첫단추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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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2011-06-26
    저는 여자가 아닌 남자 전업주부 입니다. 좀 특이한 경우죠~ 처음엔 창피하기도 하고, 주위 시선도 부담스럽고 그랬는데, 벌써 3년차 전업주부네요~~지금은 자랑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두 창피하지는 않네요~ 우연히 아줌마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요~~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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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이맘2011-06-26
    결혼한지 4년차 주부입니다. 처음 아줌마 닷컴에 오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아줌마로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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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2011-06-26

    아줌마닷컴을 우연하게 발견해서


    바로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려요~~~좋은 정보많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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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rr2011-06-26

    아줌마의 탈출구는 인터넷 뿐,,,


    육아로 많은 참여는 어렵지만 좋은정보를 위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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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쓰(17년차)2011-06-26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하고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부족하게 만ㅅ습니다.


    많은 정보 알려주시고


    부족한 부분 잘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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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맘맘2011-06-26

    아줌마의 탈출구는 인터넷 뿐,,,


    육아로 많은 참여는 어렵지만 좋은정보를 위해 가입했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사이트,회원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