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가 한두살까지는 그래도 아가씨??? 였던 것 같아요. 사촌동생들이 가끔 조카를 보러 와서 누가 언니보고 결혼했다 하면 믿겠냐는 말을 종종했었는데...화장을 안해도 풋풋하고 예뻣던 내가 어느새 주부 10년차....
이제 누가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저의 모습은 아줌마네요.
까칠했던 내가 좀 더 너그러워지고 소심했던 내가 좀 더 용감해지고
뭐든 서툴렀던 내가 뭐든 척척 해내고,
든든한 남편이 있어, 사랑스런 아이가 있어 더 자신만만해 진
아줌마........ 배둘레햄을 두르고 자글자글 잔주름이 늘어가는 저이지만
이제 아줌마인 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큰아이 5살, 27일된 아기와 아침부터 씨름을 하고 있는 줌마랍니다.
곧 가실거지만, 한달간 친정엄마가 있어 힘이 되었던건 있지만, 몸이 몸이다보니...ㅎ;
큰아이의 질투심?으로 하루하루가 정말 전쟁였는데, 맘을 다잡기로 했죠.
5살 아이니까요~ ^@^
나도 대한민국 아줌마다!!
외칠수 있으니까...ㅎㅎ

큰딸이랍니다. 이뿌죠!! ^^
어느덧 5살 딸래미 키우는 엄마가 되었네요. 이제는 컸다고 엄마말도 잘 안듣네요. 힘내서 열심히 잘 키워야겠네요. 아줌마들 화이팅
반가와요..
좋은 자료, 많은 도움 받을려고 합니다...
페이스북친구분이 초대해주셔서
회원가입했어요 ㅎㅎ
저도 아줌마거든여~~~
그래서놓칠수없이 회원가입하고 즐겨찾기 해놓고
이렇게신고인사드립니다!!
전 6살 꼬맹이를키우는 쭘마구여~~~
아줌마들의 많은정보공유할수있는..그런공간이되었음좋겠습니다!!

사진은 어버이날때..저희아버님이랑 어머님모두 모여서 치킨맥주파티할때
입니다!!
아줌마 화이팅~!
나도 아줌마 신고합니다.^^
5살 3살 꼬맹이들 키우느라 컴터는 꿈도 못 꾸네요..
그래도 아줌마의 날을 맞이해 아줌마 닷컴에 들어 왔어요
앞으로 짬을 내서 자주 자주 얼굴 내맬께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신고합니다.
많은 도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