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줌마는 아니지만..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가입을 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줌마를 위한 프로그램을 구상중인데...아주머니들의 취향을 잘 몰라서요..
30대 후반~50대 초반의 아주머니들은 어떤걸 좋아할까요?
예를 들어...메이크업 강좌..또는 다이어트 강좌..자녀 성교육 강좌..
등....어떤걸 좋아하시는지 도움을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알찬 댓글 기대하며....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아줌마.... ..... .. 무서운 존제
우리엄마도 아줌마~30년차
난둘쨰딸 ~4년차
우리언니~3년차
다아줌마가되었네요~
말은 아줌마지만~ 우리엄마가 진정한 프로아줌마
나두프로가 되는날까지 열씨미살자
오늘 가입했어요
좋은 분들과 좋은얘기 많이 나누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
안녕 하세요?
오늘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결혼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아이가 둘이나 있는 진정한 아줌마가 되었네요~
대한민국 아줌마로서 좀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렵니다~^^
모두모두 반가워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이런 카페가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네여~~
이제부터라도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한다고 하네요.
제 1기 기자단 모집이라고 하는데 초등학생들의 체험학습으로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기자로 선발되면 기자증을 발급 받고,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기사작성까지 실제 기자와 같은 활동을
한다고 하니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어린이마당
(http://kids.mltm.go.kr/intro.do)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세요~!
결혼26년차인 주부랍니다.
아이들을 다 키워서 편하다 싶었는데
이젠 병원이 오라고 손짓을 하니~
에고~
아줌마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아프기전에 건강검진 받으세요.
결혼3년차 두아이의 엄마이며 한 집안의 며느리 노릇하는게 정말 만만치 않다는걸 새삼 느끼는 5월 이였네요..
세월이 갈수록 더 힘들어 지겠다는 생가가만 드는건 왜 일까요?
두아이 뒷바라지 하랴
시부모 모실 준비도 해야하고..ㅠ.ㅠ
유독 우리 나라만 이렇게 며느리들이 힘이 드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