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오윤경2004-10-14

    전 이제 결혼 3년차로 28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컴을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 아컴을 적극 이용하게된 시기는 아이를 낳고 부터입니다.


    이사온지 얼마되지않아 아이를 낳고 보니 주위에 아는 사람이 없어 너무 외롭고 쓸쓸하더군요.


    그래서 아컴 아지트에 처음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은 좀 쑥쓰럽고 어렵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혹 새로 이사를 하셨다던가 주위에 친구가 없어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지트에서 지역별로 들어가서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아지트를 찾아보세요.


    결혼하고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가깝고 마음맞는 이웃보다 좋은 친구는 없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시어머니, 시누, 남편... 기타 말 못할 고민이나 속상하신 일이 있으시다면 토크토크 아무 얘기나 쓰기 가보세요.


    거기서 맘껏 하소연하시고 다른 분들 이야기도 들으시면서 위안 삼아 보세요.


     


    cmc 소비자 모니터 센터와 블러그에 가입하셔서 쏠쏠한 부업(?)의 재미도 느껴보세요.


    소비자 모니터로 활동하게되면 주부의 한 사람으로 제품이나 기업을 모니터하면서 나도 뭔가 사회에 일조를 한다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블러그에 가셔서는 각종 이벤트와 참여공간들을 잘 활용하시면 경품도 쏟아지고 공연도 쏟아지고 암튼 재미가 쏠쏠합니다.


     


    매일 매일 이만큼 이라도 아컴을 활용할 수 만 있다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지나갈꺼에요.


    아컴도 중독된다니까요.


     


     


     


     


     

  • 댓글
    황미숙2004-10-13

    이렇게 쓰신 분들을 쭉 읽어보니까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었구여


    당첨된 분들도 보니까 내용들도 넘 잘쓰셨고 아컴을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는 글쓰는 재주는 정말 없거든요....그래두 이왕이면 상품권에 제손에 오게 하고 싶지만 제욕심인것 같고....당첨되기위한 것보다는 아컴을 즐기는 제나름대로 이유를 쓸려고 합니다~~부족하지만요^^


    제가 지금까지 아컴과 함께하면서 가장 깨달은 게 있다면


    소심한 저에게 모든지 참여할 수 있게 만드는 장점이


    크다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럼으로써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또한 뭔가~~?^^당첨이


    되어서 선물이 오면 머랄까?쾌감이라고 할까요?


    또한 응모를 하고 발표일때까지......기다릴때까지 느끼는


    생활이 즐거움이 가장크더라구요


    생활의 활력을 느낄 수 있고 또한 아줌마들의 공간이라는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아무거리감이 안든다는 거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컴과 함께하고 웃고 울었던 기뻣던 일들이 있어서...


    깊어가는 가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고


    기쁜지 모른답니다


    그래서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아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컴에서만큼은 내가 주인이 되고 참여을 통해 소심한


    저에게 큰 위안이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기회였었던


    것 같았구요


    고민이라든가 힘든점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여


    내나름대로 많은 표현을 할려고 하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여


    한가지만은 예기할수 있답니다


    아컴은 내게 준 가장 큰 행복이랍니다^^


     

  • 댓글
    홍은선2004-10-13

    저도 가입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아줌마닷컴에서의 다양한 정보와 많은 이야기거리들을 접하면서 서로 이름도 얼굴도 나이도 모르지만 다 그렇게 비슷하게 세상을 살아가는구나...를 느끼겠더군요.


    아줌마라는 공통점이 있어서인지 모두들 다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처음, 이곳에 방문하였을때 블러그라는 말이 무척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직접 키보드를 눌러가며 쓰는 재미가 무척 쏠쏠하더군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 하나하나 배워가며 늘어가는 재미도 크고요...


     


    <토크토크>에서는 이런저런 힘든얘기&즐겁고 기쁜얘기등...하나하나 보는재미로 어떨때는 시간 가는줄도 모른답니다.


    <초록아이>는 미처 제가 몰랐던 새로운 육아정보나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정보등을 접할 수 있어 좋답니다.


     


    결혼후에는 그저 한남자의 아내이자 두아이들의 엄마로만 살다가 어떤 목적의식과 더불어 불타는 사명감이 투철해져서 그 브랜드의 제품에 대해 이것저것 조사도 하고 과제도 올리면서 나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더군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서 운이 좋아 당첨이 되면 생활속에서 필요한 경품을 선물로 받는 그 기분도 역시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이랍니다.


     


    누구나 처음은 낯설고 두려운 법이지요.


    처음의 저처럼요...


    지치고 힘들고 말 못할 고민이 있을때, 더욱더 힘이되고 도움이 되는 아줌마 닷컴이라서 더욱더 좋습니다.

  • 댓글
    박복희2004-10-12
    살아있기때문에

    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살아 있음의 특권이라네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살아 있기 때문에 아프고
    살아 있기 때문에 외로운 것


    오늘 내가 괴로워하는 이 시간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간절히 소망했던 내일


    지금 내가 비록 힘겹고 쓸쓸해도
    살아 있음은 무한한 축복
    살아 있으므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는
    소망 또한 가질 수 있네


    만약 지금 당신이
    흔들리고 아프고 외롭다면
    아아... 아직까지 내가 살아 있구나 느끼라


    그 느낌에 감사하라


    - 이정하의 살아있기때문에


    <A href="http://ccocca.co.kr/" target=_blank>
    "http://ccocca.co.kr/

  • 댓글
    황양선2004-10-11
    도전정신으로 낼부터 여기를 탐방할겁니당 ^^*
  • 댓글
    서양순2004-10-11

    20살때 신랑을 만나서


    이날이때껏 집밖이라곤 시댁과 친정외엔 가본적 없는


    아줌마이자 아가엄마입니다~


    아이들 뒤치닥 거리하느라


    세상이 어찌 흘러가는줄도 모르고~


    그냥저냥 음식하고 설겆이가 내일의 전부인양


    살고 있었답니다


    첨으로 인터넷을 배우고..여기저기 들락거리는 재미에


    빠져살았지만..역시나 세상돌아가는 이치에


    적응못하고 게임에만 죽치고 시간을 보냈었네요


    그러다 아줌마 닷컴을 알게됐고~


    많은걸 배웠어요~


     


    우선 전 아줌마닷컴에서 모니터나 테스터 응모에 꼭 참여한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조금더 물건을 살때~


    이 물건이 어떠한가..하는 생각을 깊이할때가 많아졌구요


    살림일 외에,육아일 외에..내가 조금더 신경써서 해야할


    일이 생겼다는데 자부심을 갖게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


    활력소를 제공하는거 같아서 전 꼭 응모한답니다


    테스터는 또 음료나 물건을 무료로 제공받기 때문에


    공짜로 받는다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후기를 열심히만 남긴다면 정품을 공짜로 얻는 수확도 누를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클럽에서 만난 사람들 덕에


    이야기 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라요


    굳이 전화로 하지 않아도 충분한 대화가 되기때문에


    아줌마수다로 전화비 낭비하는 일도 적고


    메일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재미도 생기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친구만든것도


    너무 뿌듯해요


    아줌마닷컴 들어오기 전에는 늘 집에 혼자만 있었는데


    지금은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직접 만나러 가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어릴적 좋은 친구들을 만들어 준거 같아


    열심히 이야기 하고 즐기고 있답니다


     


    음..그리고 또 창업공부에도 열심히랍니다


    교육정보에 올라오는걸 보면


    요즘 무엇이 유행인가..하는걸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데요


    이제 아이들이 크면 나도 직장에 다닐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나이도 나이거니와  사회생활을 전혀 안해본 나로서는


    창업이라는 기대와 생각을 갖게 해줬어요


    미리미리 사전에 공부할수 있게 눈을 키워나가고 있고


    창업시 뭘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다 활력있는 아줌마로 거듭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아줌마닷컴을 잊어버릴수가 없네요


     


    전 이제 평범한 아줌마가 아니거든요^^

  • 댓글
    김선미2004-10-10

    내가 좋아하는 이유 첫번째


    아컴은 나의 활력소이자 충전소이다.


    전엔 무료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아컴을 알고 부터 나의 생활은 활력 그 자체가 되었다.


    하루를 아컴과 시작하면서 나의 스케줄 관리에서 부터 글쓰기까지


    넘 하루 하루가 바빠졌다.


    그리고 많은 정보를 보고 나만의 노트를 만들면서 또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도 나누고 때론 나의 이야기도 들려 주고 님들의 이야기도 들어 주면서


    다채로운 삶들을 경험해 본다.


     


    내가 좋아하는 이유 두번째


    요리에 관한 이야기를 올리는 것이다.


    요번 햄스빌에서 반찬올리기라던지 치즈를 이용한 요리 만들기등은


    너무 재미있었다.


    님들의 톡톡 아이디어 요리들을 함께 공유할수도 있어 즐거웠다.


     


    내가 좋아하는 이유 세번째


    내가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는 모니터 일


    여러 제품들을 맛볼수 있어 좋았고  그리고 글을 써서 나의 의견을


    전할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그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있지만


    아컴이 주는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아줌마들이여


    우리들을 위한 세상 아컴에서


    우리가 보여 주자구요~~


    아자 아자 아자!!!


     

  • 댓글
    염수미2004-10-08






    9월 아컴 선배노하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9월의 아컴 선배 5분을 발표합니다.


    동해바다님, hym71님, loveunji님, suki2000님, yuk0923


    ----------------------------------------------------


     


     


    사이버공간에서의 만났던 사람이


    내 인생에서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도움이 된다는 것....


    참 신기하고 귀중한 인연이지요??


     


    앞으로도 새롭고 즐거운 만남이 아줌마닷컴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아지트에서 만난 사람"이벤트와 함께 하면서


    아컴 선배님들은 지나간 시간과 인연을 따뜻하게 추억하시길요...


     


     


     


  • 댓글
    강미화2004-10-08
  • 댓글
    주인숙2004-10-07

    정말 아름답기만 한 청명한 가을 하늘


    늘 외롭고 아프고 힘들던


     


    나의 고통의 시절....늘 아파서 누워있고 늘 119에


    지탱하여 살앗던,,그때


     


    지금은 언제 그런가 싶다


    왜 진작 아컴을 일찍 만나지 못햇나 싶다


     


    남편은 요즘 뭐가 그리 바쁘냐고 가는곳도 많다고 한다


    요즘 내 인생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쉬지않고 행진하는듯 하다


     


    웅크리고 잇던 ,,답답하던 그시절을 버리고


    난 이제 허물을 던져 버리고 무거운 껍데기를


    벗어 던지고 이 세상에 다시 나왓다


     


    내가 이렇게 변한모습에 다들 가까운 분들은 충격을


    받은듯 ,,,


    난 이제 새롭게 시작할것이기에...지난 병에 찌들던


    모습을 과감히 이겨내고


     


    아컴에서 블로거의 형님 동생 친구들과 ,,,또 나의


    알럽동기들과 힘찬 행진을 계속 할것이다


     


    아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