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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라2008-08-15

    안녕하세요!! ^^


     


    이러저리 기윗거리기만하다가


     


    오늘 드디어 가입했답니다 ^^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입니다


     


    전 동거란 말을 싫어하지만요 ^^;;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살림부터 차린거랍니다 ^^;;


     


    오빠와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돈을 먼저 더 벌기로.. 헤헤..


     


    밥도 할줄 모르던 제가 살림을 하려니


     


    이것저것 서툰것이 너무 많아서


     


    가입을 하려니 결혼기념일을 쓰라네요? ㅋㅋ


     


    그래서 못하다가 오늘!! 오빠랑 함께 살기 시작한 날을


     


    결혼기념일로 적고 가입했답니다 ^^;;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100% 아줌마도 아니지만..


     


    선입견갖고 미워하지 마시고요 ㅜㅜ


     


    동거!! 아닙니다


     


    결혼전에 잠시 같이 사는겁니다 ^^;;


     


    뭐.. 같은 말같지만 의미가 다르다고요 ㅜㅜ


     


    초짜 주부(?)로 생각하고 많이 알려주세요!! ^^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오빠한테 사랑 더 많이 받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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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선2008-08-15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정말  반갑구요.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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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미2008-08-15
    말복이 지나서 그런지 오늘은 시원하네요..     오늘은 휴일인디 남편은 낚시터로가고..ㅎㅎ 오늘도 혼자서 아줌마닷컴 문을두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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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자2008-08-14
    저는 결혼후 우여곡절이 많고 험난한 결혼생활이 유진되었죠매일 못났다고 욕하고 폭언에 폭력을 가할것같은 포즈는 늘일상이죠부부는 살비비고 살아야한다던데 각방에 욕에 점점 지쳐만가네요. 대화가단절되어 싸울까봐서 입다물고 산지 오래됐지요 아이들이 불쌍하게 살까봐 떠나지못하고 산지 너무오래여자로서 슬프고 인생이 너무 서글프게 느껴져요.여려분 시간이 없어서 수많은 말을 못하고 여려분이 저의말좀들어주시고 개선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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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형2008-08-11

    오늘 가입 했었요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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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은주2008-08-08
    오늘 가입했네요..반갑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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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순옥2008-08-05
    안녕하세요.  인사드릴께요. 이런 글 써보기는 첨이예요. 앞으로  많이 배울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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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문정2008-07-24
    제천에 사는 수빈엄마에요. 여긴  아침부터 시작한 비가 아직도 내려요..종일7개월된 딸애와 씨름하고 있어요 지금 한창 옹알이부터 기는연습까지배우는 단계라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어요 35세인저한테는 조금...지금 막 잠든거보고 회원가입을 합니다. 앞으로 많은 육아정보 부탁드립니다.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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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희2008-07-19

    안녕하세요.


    사실 요즘 신랑 짜증 받아주는것이 넘 힘들어


    조언좀 얻고자 들어왔네요.


     


    자주들려 인사드리고 고민상담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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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현2008-07-17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9년간 한 남자의 아내로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최근 불경기로 인해 가게 문을 닫고 집에 들어 앉아 있어요.


    ㅋ 너무 인사가 무겁고 거창했나요?


    오랫만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점점 머리가 돌처럼 땡땡 굳어가는 저에게 좋은 정보나 따뜻한 조언들 부탁드려요.


    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항상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