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러저리 기윗거리기만하다가
오늘 드디어 가입했답니다 ^^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입니다
전 동거란 말을 싫어하지만요 ^^;;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살림부터 차린거랍니다 ^^;;
오빠와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돈을 먼저 더 벌기로.. 헤헤..
밥도 할줄 모르던 제가 살림을 하려니
이것저것 서툰것이 너무 많아서
가입을 하려니 결혼기념일을 쓰라네요? ㅋㅋ
그래서 못하다가 오늘!! 오빠랑 함께 살기 시작한 날을
결혼기념일로 적고 가입했답니다 ^^;;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100% 아줌마도 아니지만..
선입견갖고 미워하지 마시고요 ㅜㅜ
동거!! 아닙니다
결혼전에 잠시 같이 사는겁니다 ^^;;
뭐.. 같은 말같지만 의미가 다르다고요 ㅜㅜ
초짜 주부(?)로 생각하고 많이 알려주세요!! ^^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오빠한테 사랑 더 많이 받고 싶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정말 반갑구요. 잘 부탁 드립니다.
오늘 가입 했었요 잘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실 요즘 신랑 짜증 받아주는것이 넘 힘들어
조언좀 얻고자 들어왔네요.
자주들려 인사드리고 고민상담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9년간 한 남자의 아내로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최근 불경기로 인해 가게 문을 닫고 집에 들어 앉아 있어요.
ㅋ 너무 인사가 무겁고 거창했나요?
오랫만에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점점 머리가 돌처럼 땡땡 굳어가는 저에게 좋은 정보나 따뜻한 조언들 부탁드려요.
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항상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