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교롭게도 자연분만하지 않아서요... 남편의 말로는 그곳이 더 조여진 느낌이라던데.... 저희 부부는 그런 육체의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 같습니다. 저는 먼저 하자고 말꺼내기가 두렵고 남편 또한 적극적이지 않아서 문제지요. 그 사이를 좁혀줄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