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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의 한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부끄럽다,,


BY ljoy2k 2002-10-12

노벨상심사위원회 비상임간사인 노르웨이 스팔니치뇨 박사(노르웨이 국립대학 종신교수)는 공평하고, 공정한 심사결과에 따른 노벨상수상을 자국의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불공정하고 부당한 수상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에 또다시 노벨상을 수여하는 것은 노벨상 취지에 어긋나는 행위라 판단하여, 대한민국에 다시는 노벨상을 수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설명. 한편 김대중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지금까지의 역대 수상중 가장 빛나는 수상이라고 강조했다 (AP=연합)

오랜 삶을 살지않은 본인이지만 살다가 이렇게 대한민국이 혐오스러?m던적은 생애 처음입니다.

요새 제가 타국에 살고있음을 얼마나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겟 습니다.

저 썩은 시궁창과 같은 집단... 집권을 위해서라면 민족의 영광과 자긍과 자존을 돼지우리에 처넣고 만면의 웃음을 띄고 있는 한나라당과 조선일보를 보노라면 울 아이들 대~~한민국에서 자라고 있지 않고 있음을 신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에 묻겠습니다. 노벨평화상 이라는 것이 사전로비공작을 통해서 수상할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수상한 노벨평화상은 조선일보가 용비어천가를 부르며 칭송해 마지 않던 전두환의 신군부가 12 . 12 쿠데타와 광주민중항쟁을 무참하게 진압하고 민주헌정질서를 파괴한 댓가로 신군부 쿠데타 세력들이 스스로 나누어 가진 각종 무공훈장 남발 하듯이 바겐세일 하는 값어치 없는 상이 아닙니다.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은 노벨평화상이 수천만원만 주면 아들을 체중미달로 병역면제 시킬 수 있는 한국사회와 같이 부패지수가 높은 국가에서 수여하는 부정부패 상 과는 젼혀 다르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무리 김대중대통령이 재임기간동안 친인척 부정부패와 정책집행과정에서 실책을 저질렀다고 해도 김대통령이 지금까지 쌓아온 긍정적인 성과 까지도 무시한다는 것은 저질 정치공세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정치인 인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공적과 실책이 공존할수 있습니다.

공과를 분별해서 접근하는 지혜를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에게서는 찾을수 없다는 말입니까?

그들의 목표는 단 한가지. 어떤 의혹이라도 부풀려 이미 사망신고를 받은 대통령을 확인사살 하고 그 전리품으로 대통령자리를 탈환 하는것 입니다.

그과정에서 노벨상이고 IMF 극복이고 남북의 화해 따위는 먼 딴나라 이야기 입니다.

집권을 위하여서는 세계적인 망신이과 세계의 조롱도 그들은 무시 합니다.

진심으로 한 하늘아래서 숨도 함께 쉬지못할 반민족,반역사적, 반통일 세력들 입니다.

다시한번 피토하는 심정으로 외칩니다!!!.

당신들이 그토록 저주하는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이 김대중 개인의 영광입니까?

김대중 가문의 영광 입니까?

김대중 지지자들의 영광 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민족 전체의 영광이자 자랑이고 대한민국의 명예 입니다.

우리 민족 전체의 염원과 영광을 그가 대리 수상한 것뿐 입니다.

그 영광과 명예를 냄새나는 돼지 우리속에 처넣고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권위와 명예에 먹칠을 하고 동시에 노벨상 권위에까지 먹칠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의 수많은 노벨상수상자들의 명예에 먹칠을 한것이며, 세계각국의 영광스런 인물들에게 먹칠을 한것입니다.

그리고도 웃음이나옵니까? " 이제 대중이는 끝이다".. "이제 우리 집권만 남았다 " 하고 기름기 도는 당신들의 느끼한 얼굴에서 분노를넘어 연민까지 느낍니다.

참으로 한국인인 것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오늘 입니다.